연예

'해체' 씨스타 "7년간 소중한 시간…제2…

팬카페에 손편지 올려 "소중하고 꿈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제2의 인생을 가기 위해 각자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7년 만에 해체를 결정한 걸그룹 씨스타가 23일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려 팀 활동 종료를 알리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효린은 "씨스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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