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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 누출 없어"...당국, 밤샘 특수잔전 돌입

[로컬뉴스] 05.25.2026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저장탱크 과열 사태가 닷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소방당국(OCFA)이 저장탱크 균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밤새 특수작전에 돌입했다. OCFA는 어젯밤(24일) 저장탱크 균열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밤샘 점검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TJ맥거번 OCFA 임시 소방국장은 "탱크 내부 압력이 실제 해소됐는지, 또 BLEVE 위협이 제거됐는지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BLEVE는 고온 상태의 화학물질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현상으로, 소방당국은 현재 가장 우려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균열은 1개로 확인됐다. 맥거번 국장은 "외부 방수 패킹이 벗겨진 부분은 추가 균열이 아니며, 현재 활성 가스 누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지난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