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회장, 성추문으로 사임

사회각계에 ‘미투 운동’(Me too, 나도 당했다)이 번지고있는 가운데 LA를 기반으로 둔 유명 의류브랜드 ‘게스’(Guess)의 회장 역시 가해자로 지목돼 사임했다. 성추문 혐의를 부인하고있는 올해 66살의 폴 마르시아노 게스 회장은 명예를 위해 끝까지 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