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두살 아들 안아주려…예멘 엄마…

죽음을 앞둔 두 살배기 아들을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안아주고 싶다는 예멘인 엄마의 소원이 이뤄졌다. 미국에서 치료 중인 아들을 만나려는 예멘 출신 샤이마 스윌레가 어제(18일) 트럼프 행정부의 '무슬림 입국금지' 행정명령에서 예외를 인정받았다고 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