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임학섭

뼈과학연구소 소장

  • 자연치료 테라피스트

40. 소리없이 찾아오는 중풍, 치매, 파킨슨병 예방과 탈출법

글쓴이: 미라클터치  |  등록일: 05.25.2022 10:58:17  |  조회수: 573

 

#1. 지인 중 한 분인 70대 중반 남성이 휴대폰을 분실했다고 해서 전화번호를 여쭈어보았더니 끝 2자리를 기억하지 못했다. 곁에 있던 아내도 선뜻 답을 하지 못했다. 남편은 이미 치매 초기 증상에 접어든 상태였다. 올해로 77세인데 벌써 걸음걸이마저 아기처럼 아장아장 걷고 있었다.

#2. 중풍을 맞은 70대 남성의 발톱을 보니 양 발 10개의 발톱이 노랗고 두껍게 심한 무좀을 달고 있었다. 한마디로 골수가 마른 상태였다. 혈기가 마르니 뼈는 점점 비어져갔고 혈액과 에너지가 발끝으로 전달이 되지 못해 두개골에서 뇌경색이 발병한 전형적인 케이스였다.

#3. 손을 덜덜 떨고 말이 어눌하고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60대 후반 여성의 경우 이미 10년 전 중풍을 맞은 적이 있었고 4년 전부터 파킨슨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점점 걷는 것도 어눌해져 이젠 외출하기가 겁난다고 덧붙였다.

 

  많은 한인 분들이 고된 이민 생활을 하다 보니 자신의 몸을 제대로 챙길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자녀들 다 키우고 이제 살만해지려 했더니 골병(骨病)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었다. 골병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중풍과 치매 그리고 파킨슨 병이다. 이 병들은 한 번 걸리면 답을 찾지 못하고 약으로도 딱히 호전이 되지 않는 고약한 놈들이다. 그렇다고 자녀들한테 민폐를 끼치며 살 수도 없어 쉬쉬하며 골방에 갇혀 신세를 한탄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가장 좋은 것은 상기의 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인체의 뼈는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약해진다. 특히 각종 스트레스와 더불어 매일 대, 소변 독소가 뼈에 스며들면서 뼈의 기능이 확연히 떨어진다. 그래서 평소 뼈 속 독소를 없애주는 것이 중요하다. 미라클터치로 매일 누르고 문질러주면 피부와 대, 소변으로 역한 냄새가 터져 나온다. 그러면 뼈가 다시 살아나며 둘러싸고 있는 근육과 신경도 정상 상태로 찾아간다. 그래서 나이 들어 찾아오는 중풍이나 치매, 파킨슨병으로부터 예방이 가능하게 된다.

  이미 병이 진행된 분들은 병의 뿌리인 항문과 질 내부의 대, 소변 독소를 먼저 삽입형으로 빼주고 동시에 깔판형으로 골반 전체를 다스려준다. 그러면 기운이 발끝으로 흘러가면서 발톱 무좀도 사라지고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힘이 살아나 걸음걸이가 확연히 달라진다. 아울러 허리벨트형과 펜타곤형으로 뱃속 대장과 직장에 찌들어있는 변독을 빼주면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면서 서서히 몸이 살아나게 된다.

미라클터치 LA:3544 W Olympic Blvd #212 LA CA 90005 문의:(213)675-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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