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임학섭

뼈과학연구소 소장

  • 자연치료 테라피스트

170. 대상포진과 관절염, 우습게 보지 마세요

글쓴이: 미라클터치  |  등록일: 09.14.2026 11:25:28  |  조회수: 68

 사진설명

대상포진 환자가 약에 의존하지 않고 뼈 독소제거로 금방 회복되어 자신의 상태를 카톡으로 보내주셨다


#1. 고관절염으로 고생하는 50대 김 모씨는 어느 날 엉치부위가 시큰거리며 저려오더니 이내 허벅지와 종아리 쪽으로 그 통증이 옮겨갔다. 불과 몇 달 전에 시작되었는데 이제는 발끝까지 저려올 정도로 상황이 심각해졌다. 병원에 찾아가 검사를 받아도 딱히 관절에는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었다. 한방을 찾아 침도 맞고 부황도 떠 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어 본원을 찾게 되었다고 답했다.

#2. 50대 지인이 최근 스트로크가 찾아와 재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10여년 전부터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하던 분으로 제 때 뼈 독소 치유를 하지 않고 약과 주사에 의존을 하다가 더 큰 병이 찾아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토록 변독의 위험성을 경고했지만 무시를 하다 이제야 후회를 하고 있었다.


한국인의 수백만 명 이상이 각종 관절염으로 고생한다. 퇴행성관절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그 명칭이 여하튼간에 관절염은 쉽게 고치지 못하고 심한 경우는 수술을 하나 곧 재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관절 무엇이 잘못되어 이렇게 되나.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은 고관절이다. 고관절은 골반(대퇴골)과 하체를 연결시키는 관절로 이 관절이 잘못되어 인공 관절수술을 받은 사람도 많고 수술을 받아도 극심한 통증으로 고생하기 일쑤다. 심한 경우에는 6개월에 한 번씩 뼈 주사를 맞기도 한다. 하지만 이 것도 임시방편으로 나중에는 뼈 주사를 맞아도 듣지 않게 된다.

그러면 도대체 고관절은 왜 아픈가. 골반에는 미골(꼬리뼈)이 있는데 이 미골은 항문에 인접해 있다. 바로 항문에서 발생하는 대변독이 골반에 쌓여 고관절에 침투, 이후 변독이 퍼져서 인체 내 관절 마디마디마다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혈기왕성한 20~30대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40대에 접어들며 인체 내 전기가 모자라 변독을 제거하지 못해 이 것이 온 몸의 뼈에 치석처럼 쌓여 병을 부르는 것이다.

관절염이 생기는 또 하나의 원인은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이다. 물은 2리터가 안 들어 왔는데 소변으로 나가는 것이 2리터이면 차질이 생긴다. 물을 찔끔찔끔 먹으니 이것이 오늘

날 병을 못 고치는 것이다. 물이 안 들어오면 몸 안에서는 갈증이 나 체질이 저절로 바뀐다. 즉 몸 안에 수분이 부족하면 수분의 소모를 막기 위해 뼈는 대량의 암모니아를 생산한다. 냉장고의 냉매로 쓰이는 암모니아가 많이 생산되면 수족은 냉하고 배는 차갑고 그 차가운 기운이 관절로 침투하게 된다. 몸은 그 냉기를 없애기 위해 열을 발생 시키는데 바로 이 때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염증은 병이 아니라 우리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일종의 방어 장치인 것이다.

뼈에 독이 쌓이거나 산화철이 퇴적되면 뼈가 전기를 발전하지 못해 관절에 이상이 오게 되는 것이다. 발이 꼬이고 한 쪽으로 기울어져 절뚝거리는 것도 관절염이다.

전기와 물을 흐르게 하면 뼈가 제 역할을 담당해 혈은 자동적으로 흘러 근육과 신경으로 인한 통증과 염증에서 해방이 되는 것이다.

대상포진 또한 항문 내 변독이 인체 전체의 뼈에 쩔어 생기는 병으로 허리나 눈 부위에 나타난다. 면역력이 아닌 변독으로 인한 방역이 안 되어 생기는 병인 것이다. 대부분 대상포진 예방주사를 맞으면 예방이 될 줄 알지만 변독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뼈 속으로 침투, 온 몸에 찌든 후 더 이상 몸이 버티지 못할 때 피부로 터져 나오게 된다. 그러면 대부분 약이나 주사로 치유를 해 다 나은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은 병을 숨겨 놓는 행위에 불과하다. 몸이 다시 피곤하거나 숨었던 독소가 스멀스멀 기어나오면서 재발을 한다. 어떤 분은 일 년에 4번 재발을 하는 분도 있을 정도로 무서운 병이 바로 대상포진이다. 임시방편 치유를 할 것인지, 아예 발본색원을 하는 치유를 택할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일이다

문의. 미라클터치 213-255-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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