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아파트 베란다에 둔 꽃나무에 어느 날 불청객으로 날아든 부추 씨앗은 시도 때도 없이 그 영역을 넓혀 꽃나무가 자라는 것을 막고 있었다. 부추의 줄기를 자주 끊어냈지만 이내 다시 부추가 자라 이제는 꽃나무와 공생을 하는 관계로 바뀌게 되었다. 꽃나무를 잘 자라게 해주려면 부추를 완전히 갈아엎어 그 뿌리를 흙에서 제거해야만 했다.
상기의 사례처럼 인체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말로 아픈 사람에게 질문할 때 흔히 “병드셨어요”라는 표현을 쓴다. 말 그대로 병이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래서 병에서 해방되려면 병을 잠재우고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들어온 병을 바깥으로 쫓아내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요즘 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들여다보면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을 없애는 일시적인 방법이 거의 전부를 이룬다. 그래서 대부분 어느 부위에 통증이 생기면 진통제나 제산제 등 해당 부위만을 치유하는데 주력을 한다. 그러면 당장 통증이 사라지기 때문에 병이 나은 것으로 착각을 한다.
몸에 통증이 나타날 정도이면 통증의 뿌리는 이미 오래 전에 시작이 되었고 몸이 버티지 못할 정도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는 상태가 된 것인데 통증약으로 신경을 죽이는 방법으로 계속 다스리다 보니 결국은 신경이 마비가 되어 온 몸의 순환계에 이상을 가져와 더 큰 병을 부르게 된다.
모든 병은 반드시 뿌리가 있고 시작점이 있다. 그곳을 찾아 발본색원하는 작업으로 뿌리를 뽑아내야 한다. 봄철 파종을 할 때 겨울 내내 딱딱하게 굳었던 땅을 완전히 갈아엎는 것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화분에 나무를 키워보신 분들은 금방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화분 속 흙을 갈아엎어 공기가 잘 통하도록 해주면 나무가 잘 자라고 꽃과 열매를 잘 맺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특별히 인체는 매일 대, 소변 배출을 통해 독소를 배출하고 공기와 곡기를 채움으로써 신진대사를 잘 이루게 된다. 문제는 대, 소변 배출시 100퍼센트를 내보내지 못하고 잔변이 몸 속 괄약근에 남아 이것이 밖에서 들어온 산소로 인해 새로운 변독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맨 먼저 괄약근이 풀리면서 치질과 변실금, 요실금이 생기는 것이다. 이후 골반과 뱃속으로 기체 형태로 이동, 엉치 부위와 허리 주위가 아파오고 오장육부가 하나, 둘 고장이 나는 원인이 된다.
미라클터치는 코스믹 에너지를 피뢰침 원리로 받아 몸 속의 독소를 몰아내준다. 전기를 꽂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에너지를 주입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써도 인체에 해롭지가 않다.
지난 13년간 고질병, 난치병으로 고생하던 분들이 사용, 병마에서 해방된 사례가 줄을 이어왔다. 지금 몸의 어딘가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병의 원인을 잠시 끊는데 의존하지 말고 병의 뿌리를 갈아엎어 밖으로 내보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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