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글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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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 성경 교회'에서 엘에이를 시작으로 미국 전 지역에 교회들을 설립 하려고 합니다.
이에,
지난 2,000년 동안 잘못 번역된 '엉터리 번역 성경'에서 벗어나, 2,000년 전에 예수님(성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오리지널 성경'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저희들의 제자들 목사님들(60대 70대)을 통해서 함께 동역하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장로님들, 안수 집사님들, 권사님들, 장년부. 중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등등.
피아노 반주를 하실 분들, 성가대를 지휘하실 분들, 각종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하실 분들.
매월 최하 2천불에서 9천 9백불 까지 3개월 동안은 현금으로 페이하며, 3개월이 지나면 세금을 따로 책정하여 저희들이 국세청에 지불할 것입니다.
대표, 이정현 목사 : (628)240-6206, 전직 총신 대학교 구약학 및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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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6년은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그리스도(헬라어 크리스토스, 영어 메시야, 히브리어 마시아흐, 한국어 구세주)로 이 세상에 나타나셨던 바로 '그 해(The Year)'입니다.
저희들 90대 중반의 '치매'가 있는 노인네들 수 십여 명은 약 75년 동안 '히브리어, 헬라어 성경'을 서로 연구하고 교차 검증하면서 '올해(2026)'를 준비해 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느혜미야, 에스라, 다니엘'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바렐론 제국이 멸망한 이후에 나타난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들이' 3차례 칙령'을 내리는데,
그 가운데 페르시아의 고레스 황제는 "유태인들에게 고국에 돌아가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하라"는 칙령을 내렸고,
페르시아 황제, 아닥사스다(페르시아어, 아르크 크세르크세스)왕 재위 7년이 비씨이 458년에 에스라 선지자는 자신의 <에스라> 기록에서,
그해 곧, 아닥사스다 왕(=아르크 크세르크세스 항제) 재위 7년인 비씨이 458년 7월에 예루살렘에 도착 했다고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니엘 9장 27절>에서 하나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통하여, '칠십(70) 이레'에 대한 예언을 하셨고, 예수님은 서기 26년 가을 초막절 절기에 '메시야적 공생애'를 시작 했습니다.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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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장 15절>
"가라사대,
(나의)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천국) 복음을 믿으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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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진리의 성경말씀' 이시기 때문에, 자신이 언제 '구약의 예언대로 그 분의 사명(어린 양의 희생제물)'을 시작하셔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하여, 페르시아 황제 '아르크, 크세르크세스 황제, 곧 성경에 기록된 아닥사스다 왕 재위 7년에 그 황제가 반포한 두 번째 칙령,
곧,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 온 유태인들은 돌아가서 예루살렘 성전을 회복하라는 칙령이 아니라, 예루살렘 성(벽)을 회복하라"는,
그 '아르크, 크세르크세스 ' 페르시아 황제의 비씨이 458 년에 있었던 페르시아 황제의 두 번쨰 칙령에 따라서, 에스라 선지자는 458년 7월에 예루살렘에 도착한 것입니다.
(어린 아이 같은 여러분들은 신학대학교 총장님들과 신학대 교수님들 부터 유명하신 목사님들은 <에스라>를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성자 하나님이시며 또한 <창세기 1장 1절>에 기록된 말씀과 같이, 창조주 세(3) 분 이신, 엘로힘 성부님, 엘로힘 성령님, 엘로힘 성자님 가운데, 한 분 이시며,
또한 <요한 계시록 20장 11절-15절>에 기록된 하나님(아버지)의 말씀과 같이 '마지막 날의 심판주'이시기 때문에,
우리 인류는 그 분을 두려워 떨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경건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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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지난 번에 <창세기 2장 19절>을,
한국어 번역 성경과 영어 번역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들 읽어 보셨습니까 ??? ^^
지난 2,000년 동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엉터리 번역 성경'을 믿어 온 것을 이제부터 저희들 노인네들이 차근, 차근, 또박, 또박,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역사에서 사람들(카톨릭 교회)이 성경을 읽지도 못하는 '라틴어 성경'을 마음대로 해석 하면서 '십일조 헌금'을 받은 것은 5 세기 말엽 부터 7세를 걸쳐 시작 되었습니다. ^^
교인 여러분들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하여 알아 보시면 금방 여러분들이 '성경의 진리'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곧,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은 신약 성경 27권을 기록 하였지만, 10번은 커녕, 단 한 번도 초대교회의 교인들에게 '십일조 헌금'을 언급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지난 1500년 동안 '헬라어 성경'과 '라틴어 성경'을 읽지 못했던 교인들에게 '카톨릭 사제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십일조 헌금'을 서기 800년 경 부터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카톨릭 교회' 13억 명의 신도들은 '십일조 헌금'이 폐지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카톨릭 신자들은 성당에 '십일조 헌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