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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진 신형 렉스턴 스포츠 칸, 실차는 이런 모습

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이 지난 5일 출시됐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Go Tough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이 강조됐다. 여기에 9.2인치 디스플레이, 운전자 보조 시스템, 서라운드 뷰 등이 탑재됐다. 가격은 2856만원부터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의 트림별 가격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연간 자동차세는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 가격의 10%) 등 경제성을 갖췄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은 정통 픽업 스타일이 강조됐다.

전면부에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적용됐다. 그릴 상단에는 KHAN 레터링이 각인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휠과 사이드 가니쉬, 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칸의 적재 용량은 1262ℓ다.

적재 중량은 파워 리프 서스펜션 선택시 최대 700kg,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이다.

실내에는 9.2인치 디스플레이와 7인치 TFT-LCD 계기판, 나파 가죽 시트 등이 적용됐다. 각 도어의 4중 구조 실링과 언더커버. 직물 휠하우스 커버 등으로 NVH를 강화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에는 2.2리터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은 187마력, 최대토크는 42.8kgm다. 사륜구동 시스템과 차동기어잠금장치(LD) 등이 탑재됐다. 서라운드 뷰, 긴급제동보조, 차선이탈경보, 후측방경고,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이 적용됐다.

<출처 : TOP R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