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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현 목사 : (628) 240-6206, 전직 총신 대학교, 대학원, 구약학,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박사, 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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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 코드)***
교인 여러분이 '오리지널 필사본(원문) 성경'을 배우시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구약성경(히브리어)과 신약성경(헬라어)의 원어 사전을 찾는 방법 부터 배워야 합니다.
모든 히브리어와 헬라어 사전에는 각 단어 마다 '고유한 번호'가 붙어 있는데, 이 각각의 번호들을 '제임스 스트롱(822-1894, 미국의 신학자)'이 원어 성경에 기록된 단어들을 찾기 쉽도록 하기 위해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원어, 어근, 파생어 마다 번호를 붙였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원어인 히브리어나 헬라어의 알파벳을 쓰거나 읽지 못하는 사람도 모두 '스트롱 코드 번호'를 사전에서 찾아서 원어의 의미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것입니다.
즉, 각 나라에서 번역한 원어 성경 사전을 통하여 '오리지널 필사본(원문)을 누구나 쉽게 찾아 볼수 있게 도와주는 아주 편리한 방법을 창안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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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쉬트, 2장 9절>
"욛. 헿. 왛.헿.(여호와). 엘로힘(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시기에 아름답고 (사람이) 먹기에 좋은 '한 개의 나무(히브리어, 엣츠, 스트롱 코드, 6086)'를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 있던 그 생명나무(히브리어 엣츠, 스트롱 코드 6086)는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히브리어 엣츠, 스트롱 코드,6086)로 서 있더라.
지금으로 부터 3500년 전에, 하나님(창조주)께서 우리 인류(사람들, 피조물)에게 '선지자 모세'를 통해 <창세기>를 기록하게 하셨던 오리지널 성령(님)의 말씀.
전 세계의 저명한 신학 대학교 총장님들, 그리고 기라성 같은 신학 대학교 교수님들, 그리고, 아주 유명하신 목사님들 ^^
지난 2,000년 동안 여러분들은 도대체(?) '원어 성경'을 제대로 한 번이라도 읽어 보신 적이 있었는지 저희들 90대 중반의 '치매' 노인네들이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로마 제국의 황제 였던 콘스탄티누스(콘스탄틴 1세) 황제가 '니케아 종교 회의'에 참석하여 강제적으로 위협 한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황제에게 '아첨'을 떨어서 황제의 측근이 되었던 가이사리아 빌립보의 '어용, 사쿠라 감독'인 유세비우스를 통하여 '소 가죽'으로 만든 '그 라틴어 성경 50권' 부터,
이미 사탄은 자신의 이름인 히브리어 성경 <이사야 14장 12절>에 기록된 '헬엘(지옥의 왕)'의 오리지널 이름을 오리지널 성경에 존재하지도 않는 '루치페르(영어, 루시퍼)'로,
뜯어 고쳤던 그 때부터, 이미 사탄은 기독교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다 망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 개혁을 일으킨 '마틴 루터'는 카톨릭 교회의 사제이며 또한 독일 사람 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라틴어'를 신학교에서 배웠고 또한 '라틴어 성경'으로 카톨릭 교인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라틴어 번역성경을 '독일어 번역성경'으로 번역을 하는데 있어서,
오리지널 필사본인 '히브리어 필사본과 헬라어 필사본'을 참고 했다고 해도,
히브리어를 통달한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무려 75 년 동안 ''목숨을 걸고' 그 가짜 히브리어 성경 곧, '맛소라 필사본' 말고, 3500년 전에 하나님께서 직접 '선지자 모세'에게 말씀 하셨던 그 '고대 히브리어 성경' !!!
그 히브리어 성경 필사본을 몇 십년 만에 이스라엘 까지 가서 어렵게 구한 '히브리어 필사본 오리지널'을 연구한지 어느덧 30 여년,
전 세계의 카톨릭 교회 신학 대학과 개신교단의 신학교를 졸업하고 사제들과 목사님이 되신 분들이 대략 200 만 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지만,
지난 2,000년 동안 <창세기 2장 9절>의 하나님의 말씀을 똑 바로, 올바르게 번역한 '번역 성경'은 단 한 권도 존재하지 않는 것을,
한국의 총신 대학교, 장로회 신학 대학교, 고신 대학교, 감리교 신학 대학교, 성결교 신학 대학교, 서울 신학 대학교, 목원 대학교, 백석 대학교, 협성 대학교, 등등등, ^^
그 모든 신학 대학교의 총장님들, 교수님들, 그리고 여의도 순복음 교회, 사랑의 교회, 명성 교회, 광림 교회, 새 에덴 교회, 연세 중앙 교회 등등의 목사님들 까지, ^^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모든 기독교인(크리스천, 그리스도인, 교인)들 가운데 저희들 전직 총신 대학교 교수들인 90대 중반의 '치매' 노인네들 수 십 여명 외에는,
25억 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는 교인들 모두 '눈 뜬 장님들'이 되셔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듣지 못하여, 아직 까지 아무도 이 <창세기 2장 19절>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인 목사님들, 신학대학 교수님들은 한결같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고 타락을 했다"고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 계속해 그 분들이 돌아 가실 때까지 대학교 강단이나 교회 강대상에서,
영원 무궁 토록 '엉터리 설교'를 하실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자들은,
오직 저희들 '노망기'가 곧 찾아와 얼마 있으면 곧 죽어야 하는 숙명을 기다리는 '불쌍한 자들' 뿐이라는 게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