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법 전기차 시대, 브랜드별로 꼭 기억해야 할 문제와 대응법

글쓴이: 최미수  |  등록일: 08.28.2025 14:02 pm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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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수  
문제 생기면 가만히 있지 말고, 공식 딜러에 보고하고 수리기록으로 남겨두세요

안녕하세요, 최미수 변호사입니다.
요즘 정말 많은 분들이 전기차를 선택하고 계시죠?
도로 위를 보면 이제는 10대 중 3~4대는 전기차일 정도입니다.

아우디 e-tron, 벤츠 EQ 시리즈, 볼보 XC40 리차지, 기아 EV6, 현대 아이오닉 5,
토요타 bZ4X, 혼다 프로로그, 테슬라 모델 3·Y…
각 브랜드가 경쟁적으로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선택지는 많아졌지만, 그만큼 소비자 피해 사례도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브랜드별 전기차, 이런 문제들이 자주 보고됩니다.

1. 아우디 e-tron 시리즈의 경우, 소프트웨어 오류나 충전 오류,
그리고 타이어 비정상 마모, 전기 시스템의 이상 작동이 자주 언급됩니다.
디자인은 멋지지만, 기능적 문제로 수리센터 입고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벤츠 EQ 시리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일부 차량에서 운전 중 시스템 재부팅, 회생제동 오류,
그리고 계기판 오작동과 같은 문제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3. 볼보의 XC40 리차지는 겉보기엔 안정적이지만,
실제로는 충전 인식 오류, 전자 장비 연동 문제 등으로
계속해서 서비스 센터를 찾게 되는 고객들이 계십니다.

4. 기아 EV6, 현대 아이오닉 5/6는
전기차 중에서도 인기 차종이지만,
최근에는 동력 손실 현상이나 12V 배터리 충전 모듈 오류로 인한 리콜로 이슈가 됐습니다.
이런 리콜이나 오류들이 반복될 경우에도 레몬법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5. 토요타 bZ4X는 출시 초기부터 바퀴 볼트 풀림 문제로 리콜이 있었고,
그 외에도 충전 인식 불량, 스티어링 관련 경고등 등 다양한 문제로 보고됐습니다.

6. 혼다 프로로그는 북미 기준으로는 신형에 해당하지만,
역시 전기 시스템과 관련된 오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출시 초기 모델일수록 예측 불가능한 오류가 더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그리고 마지막으로, 테슬라.
테슬라는 모델 3, 모델 Y를 중심으로 정말 많이 판매됐고,
저희 사무실에도 테슬라 레몬법 케이스가 정말 많습니다.
자율주행 오류, 갑작스런 제동(phantom braking), 시스템 먹통, 충전 불량, 조립 불량 등
경험하신 분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테슬라는 공식 딜러 정비소가 없는 대신, 앱을 통한 수리 로그가 남기 때문에,
그 기록을 꼭 확보해 두시는 게 핵심입니다.

핵심은 '문제가 생겼을 때 그냥 넘기지 않는 것'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그냥 타다 보면,
나중엔 레몬법 조건을 충족해도 입증할 수 없게 됩니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들어가서 문제를 보고하고,
정식 수리기록을 남기는 것, 그것이 보상과 환불의 시작입니다.

반복되는 증상이 있다면 날짜별로 간단히 메모와 딜러에 입고하셔야 합니다.
특히 전기차는 기계적 문제보다는 소프트웨어나 전자 시스템 이슈가 많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아도 기록만 있다면 강력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수리기록이 있으시다면
mchoi@mschoilaw.com 으로 보내주세요.
제가 직접 검토해드리고, 레몬법 적용 가능성부터 단계별 대응까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Law Office of Misoo Choi, APC
3435 Wilshire Blvd. 27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323-496-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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