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안에 뿌리깊은 나무

진행: 안성일 | 연출: 제작국

라디오코리아 특별 다큐멘터리

미국안에 뿌리깊은 나무 – 한국어를 심다

다민족국가, 다문화국가인 미국에서
한국어로 소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언어는 그 나라와 문화를 이해하는 길임과 동시에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길과 같은 것이라는 점에서
이는 매우 중요하다.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 때문에,
자기 계발 및 취미로,
그리고 정체성을 찾기 위해
한국어를 길로 선택한 사람들.

그리고 그 길을 탄탄대로로 만들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따라가는 이야기다.

▒ 방송안내 ▒

방 송 일: 2014년 11월 17일 ∼ 11월 28일 / 월 ∼ 금
방송분량: 총 10부작 / 1회 15분∼20분

[ 차례 ]

1. 첫번째 이야기
   한글간판으로 시작된 한국어 심기, 세종학당에서 뿌리내리다
 
2. 두번째 이야기
   한국이 좋아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 대학생 – 투안과 예세니아
 
3. 세번째 이야기
   그리운 금강산을 들으며 한국말을 배우는 중국인 리리 양
 
4. 네번째 이야기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다 – 내 이름은 한글입니다 1편
 
5. 다섯번째 이야기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다 – 내 이름은 한글입니다 2편
 
6. 여섯번째 이야기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인이 되다 1편
 
7. 일곱번째 이야기
   한국어를 배우면서 한국인이 되다 2편
 
8. 여덟번째 이야기
   오바마 대통령도 격찬한 한국 교육제도의 뿌리 - 한글학교 이야기/재미한국학교협의회
 
9. 아홉번째 이야기
   오바마 대통령도 격찬한 한국 교육제도의 뿌리 - 한글학교 이야기/미주한국학교연합회
 
10. 열번째 이야기
   미국에 최초 한글학교 하와이, 호놀룰루에 세종로가 명명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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