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와 진료실에서 무심코한 말 한마디가 당신의 혜택을 박탈한다. - SeoulCast 이야기
DannyYun | 등록일: 02.10.2026 | 조회수: 107
미주 한인 여러분,
장애 관련 혜택을 받고 계신다면 의사를 만날 때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습관처럼 건넨 "I'm fine (잘 지내요)" 한마디가 여러분의 의무 기록에 남아 혜택 중단이라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제 팟캐스트인 SeoulCast에서 전하는 진료실 실전 대화법! 내 증상을 의료 기록에 정확히 남기고 여러분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이 팟캐스트 영상을 통해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팟캐스트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들으셔야 우리가 받을수 있는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