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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글쓴이: DannyYun  |  등록일: 06.25.2018 03:44:01  |  조회수: 2256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없이  믾은 한인들이 팁에 대해서 주어야 하나? 안주어도 되나? 라는 망설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를 하는 것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보곤 합니다.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 없이 한인들에게는  팁이라는 존재가 아직 생소하고 껄끄럽게 다가 온다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한인이 운영을 하는 한인 식당에 다녀오신 분들은  그분들이  종업원에게 받은  서비스에  만족치 못할 경우, 팁을  내야 하는 것에 대해 무척 거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들의 쉼터인 자유 게시판이 있는데  그곳을 보면 자신들이 한인 식당에서 받은 서비스에 대해 가감없이 불만을  토로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자주 대두되는 불만은  손님인 자신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는데  팁을 왜? 주어야 하느냐? 혹은  영수증에 이미 팁이 계산이 되어 나왔는데  통상적으로 그런 이야기는 사전 설명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야기도 없어  팁을 이중으로 주었다는 불만이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올라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연말연시가  되면  주민에게 서비스를 매일 하는 분인 우편 배달부, 앞마당 잔디를 깍는 조경업자 등등에게 작은 카드나 선물 혹은 약간의 현금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챙기지 못한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를 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어떻게 감사함을 표시를 하는지, 그리고 팁에 대해  아직 적응치 못한 우리 일부 한인들에게 보통 미국 시민들은 어떻게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달을 하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익명 게시판에는 레스토랑, 특히 한인 식당에 가서 팁을 주는데 팁을 적게 주었다고 문앞에 까지 따라나와 팁이 적다고 불평을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 이야기가 한때 제가 사는 인근 지역의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수의 익명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그 웨이트레스의 행위를 비난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으나 일부에서는 그런 팁을 주는 것이 아까우면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지 뭐하러 외식을 하니? 라는 댓글을 단 분이 있어 한동안 그분과 익명의 댓글을 단 분들과의 육두문자가 포함된 글이 오간, 팁에 얽힌 문제!!  미국에 오래 거주한 한인들이 난! 미국 문화에 많이 젖은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나중에 보면 팁에 대한 생각이 아직 고루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팁이 적다고 가는 손님을 붙잡은 웨이트레스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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