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들, 여친에 뜨거운 고백 "치킨집서 일하는 모습 반해"

글쓴이: Furla  |  등록일: 09.30.2026 11:51:45  |  조회수: 34
전 야구선수 추신수 아들 추무빈이 여자친구에게 뜨거운 사랑 고백을 했다.



추무빈은 28일 소셜미디어에 "365일 나의 공주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야구장과 집 등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한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애정 넘치는 포즈로 네컷 사진을 찍었다.



이날 추무빈은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둔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 어린 편지를 공개했다.



추무빈은 "처음 BBQ 치킨에서 일하고 있던 예지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우리가 처음 데이트 한날까지 나는 꼭 예지와 연인이 되고 싶었어"라고 했다.



그는 "만약 내가 예지에게 딱 한 가지를 선물할 수 있다면 예지가 내 눈을 통해 자기 자신을 볼 수 있게 해주고 싶어. 그 순간 예지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될 거야"라고 했다.



이어 "내 인생 최악의 야구 경기를 한 날에도 예지의 눈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져"라고 했다.



또" 내 전부다. 예지는 내가 추무빈 일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야. 덕분에 내 삶이 완전해졌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무빈은 추신수 첫째 아들이며 2005년생이다. 현재 미국에서 야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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