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함께 뉴욕으로 떠나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는데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해명(?)했다.
공효진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며 미국으로 떠난 일상을 게재했다. 그녀는 남편 케빈오의 고향인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편안한 모습으로 주목 받았다.
특히 공효진은 남편 케빈오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이런 가운데 21일 공효진은 원피스를 입는 사진을 게재한 후 "저는 44kg 아니고 53kg이에요"라며 자신의 몸무게를 조심스레 공개했다.
과거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44kg까지 빠진적이 있었다고 알렸지만 현재는 다시 건강하고 예쁜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직접 알린 것이다.
/사진=공효진 개인계정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10살 연하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케빈오는 1년 뒤인 2023년 12월 육군 현역을 입대했다가 다시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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