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눈이 원래 이랬나 `확` 바뀐 눈매에 `깜짝`"어떤 날은 쌍꺼풀 5개"

글쓴이: Tekbokki  |  등록일: 08.13.2026 09:28:30  |  조회수: 55
배우 한효주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충격적으로 달라진 눈매? 분위기 바뀐 한효주'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서 한효주는 쌍꺼풀 라인이 짙어졌으며 과거 눈보다 훨씬 커져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웠던 눈매와 달리 최근엔 짙어진 눈매를 보인 것이다.

게시자는 지난해 '알로' 홀리데이 팝업 포토콜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선명해진 눈매에 대해 꼬집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쌍꺼풀 수술을 한 것 같다"라는 의심을 품었고 한효주인지 몰랐다는 반응도 나왔다. 하지만 어색하다는 반응보다는 "예쁘다", "역시 한효주", "쌍꺼풀 버전도 너무 예쁜데", "분위기가 다했네", "무쌍보다 나은 듯"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앞서 한효주는 유튜브 '비보 TV'에 출연해 자신의 짙어진 쌍꺼풀에 대해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저는 중학교 때 완전히 무쌍이었다가 고등학교 때 쌍꺼풀이 생기면서 이 얼굴이 됐는데 약간 성형 의혹도 있었다. 나이 들수록 쌍꺼풀이 계속 생긴다. 그래서 어떤 날은 쌍꺼풀이 5개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효주가 성형설에 해명했다. / 유튜브 '비보 TV'

한편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 대상을 받으며 데뷔를 했다. 영화 '투사부일체', '광해 왕이 된 남자',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 '해적: 도깨비 깃발', '독전2'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 '찬란한 유산', '동이', 'W', '해피니스', '무빙', '지배종'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무빙'은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무빙 2' 제작이 확정돼 촬영에 들어갔다. 극에서 한효주는 전 안기부 요원으로 남편 조인성을 만나 아들 김봉석을 낳았다. 아들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두고 도망쳤고 돈가스집을 운영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라스트 신에서 북한에서 돌아온 조인성과 재회를 하며 시즌 1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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