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성수동 새집 공개취미공간에 부엌까지 `리치언니` 스타일

글쓴이: Iddol  |  등록일: 06.23.2022 15:06:40  |  조회수: 497
나 혼자 산다' 박세리의 성수동 새 집과 반전 취향이 공개된다.

오는 2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큰손' 박세리의 반전 취미가 공개된다.

최근 촬영에서 박세리는 "서울 생활을 더 많이 하게 됐다"며 성수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일상을 공개했다. 새집에도 먹거리가 구비된 팬트리는 필수,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과 아늑한 침실, 채광이 가득한 취미 공간과 거실, 부엌까지 '리치 언니'의 스케일을 그대로 옮겨 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세리는 이사를 기념해 '핫플레이스'로 소문이 자자한 동네를 접수하려 외출에 나서는가 하면 '큰손'답게, 남다른 스케일로 집안 곳곳마다 취미 거리를 심어 두기도 했다.

또한 박세리가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것은 귀여운 매력으로 가득 찬 캐릭터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한다"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을 들주기도 했다. .

특히 77년생 동갑내기 박세리와 전현무의 평행이론이 또 한 번 제기돼 시선을 강탈한다. "동갑이지만 어렵다"며 서로 선을 그었던 두 사람은 유별난 '먹사랑'부터 일상 곳곳에서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이 포착되며 닮은꼴 의심을 샀던 터. '무스키아'로 대활약 중인 신진작가 전현무와 그림을 취미로 또 한 번 겹치기 논란이 빚어져 스튜디오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또 박세리는 레트로 게임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실패할수록 불타오르는 무서운 승부사 기질로 골프 경기 못지않은 열정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오락공주 세리'의 역사는 무려 현역 선수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후문. 수십 년 간 닦아온 그의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세리의 취미로 가득 찬 일상은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