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히든싱어6` 이소라, 눈물과 감동의 예고 "이런 환대 처음"

글쓴이: 자카란타  |  등록일: 10.28.2020 10:26:45  |  조회수: 276
JTBC ‘히든싱어6’(기획 조승욱, 연출 홍상훈 신영광)에 시즌 마지막 원조가수 이소라가 출격, 8년을 기다려 온 모창능력자들과 심장 쫄깃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

10월 30일 방송될 JTBC ‘히든싱어6’ 예고편은 그랜드피아노 앞에 분위기 있게 앉아 있는 MC 전현무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전현무는 “저희가 이 분을 8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이제 응답을 해 주셨네요”라며 이소라를 소개하고, 원조가수 이소라가 박수를 받으며 등장했다.

‘이소라의 프로포즈’를 연상시키듯 무대 위 의자에 앉은 이소라는 “저 자신이 여기 나온 것 자체가 좀 놀랍다”고 말했고, 전현무 역시 “약간 제 옆에 홀로그램(?)을 띄워 놓은 것 같다”며 맞장구를 쳤다. 이소라는 전현무가 출연 계기를 묻자 “한 번은 나와야 채워질 것 같은 느낌?”이라며 모창능력자들을 향해 “자신 있으세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소라의 질문이 무색하게 모창능력자들의 싱크로율은 어마어마했고, 판정단석에서는 “언니, 망했어”라는 비명이 속출했다. 통 속의 이소라 역시 “난 몰라...”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리고 이어진 화면에서는 이날 판정단으로 나선 ‘빅마마’ 이혜정, 가수 린, 문세윤까지 눈물을 닦는 모습이 공개돼, 이들을 감동시킨 사연이 무엇인지를 궁금하게 했다.

또 ‘노래하는 시인’ 이소라에게 바치는 이수현, 린, 호피폴라 등 후배 가수들의 이소라 명곡 메들리가 예고됐다. 눈가가 촉촉해진 이소라는 “이런 식의 환대를 못 받았던 것 같아요. 오늘 참 좋네요”라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 위로와 감동으로 다가올 ‘히든싱어6’ 마지막 편을 예고했다.(사진=JTBC)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댓글쓰기
  • mamaleon  1달 전  

    여자 최고의 보컬중에 한명 이소라님 당신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