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Message
모임 소개:
우리는 한 개인, 혹은 집단을 교주로 섬기거나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 불가침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영혼이며,,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잠재적인 신성인 것을 받아들입니다.
우리는 여러 성현들의 가르침을 다함께 공부하고,
깊은 명상법을 생활 속에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는 현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붓다, 성모 마리아, 성 저메인 등의 스승들께서
메신저를 통해 말씀하시는 가르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상승마스터즈 연합회(Universal Ascended Masters Fellowship) 메세지 3
안내 전화: 714) 788-8910
책소개: http://aladin.kr/p/kGoQb
메세지:
[내가 하나님 안에 있고 ,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말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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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 밖에 계신 하나님만을 믿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결함이 있습니다.
오직 나 밖에 계신 하나님이라면 그것은 나는 하나님 안에 있지 않다는 뜻이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 밖에 뿐 아니라, 분명히 내 안에도 존재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진실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것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나는 항상 나 말고 내 안에 계신 다른 하나님을 상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 안에 계신 진짜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을까?
나의 가장 깊은 부분, 곧 자아인 나를 초월하여, 나를 만들고, 나를 이루고 계신 하나님은
나와 하나로 연결되어 존재하시면서 나를 떠받치고 계십니다.
즉 나를 생성하고 유지하고 계십니다.
즉 하나님이 나를 낳고 기르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품성을 완전히 품부한 하나님의 독생자입니다.
바로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즉 빙산의 밑으로 밑으로 들어가면 바다가 나옵니다.
측량할 수 없는 무한한 생명의 바다!
그 존재가 바로 내 안의 하나님입니다.
즉 그 하나님은 그 무한 생명의 바닷물 자체이십니다.
그런데 그 바닷물이 얼어서 얼음조각이 되고 형체화된 것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나까지도 포함한,
그 밑 무한한 생명의 바다 전체가 다 하나님인 것입니다.
얼음조각인 나의 외적인 딱딱한 고체를 고집하는 부분이 나의 에고입니다.
그 에고는 하나님과 분리하여 자기 자신이 스스로 존재하려는 속성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 에고의 마음은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바닷물 없었다먼 어떻게 얼음 덩어리가 홀로 존재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 얼음 덩어리는 언젠가 깨지고 부서지고 녹아 사라져야 할 운명입니다.
그것이 바로 인생의 운명입니다.
그리하여 내 에고 자체가 하나님인 것은 물론 아닙니다.
내 에고를 이룬 그 근본적인 생명과 그 생명의 무한한 바다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와 하나님을 별개로 생각하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됩니다.
분명히 하나님과 에고는 별개지만,
에고가 부숴지고 그 에고를 이루는 생명의 물분자만 남을 때,
그것은 그대로 하나님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제 2 위격,
즉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품부한 하나님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에고가 완전히 사라진 얼음조각의 원래 물분자,
곧 생명의 바다, 생명의 하나님의 성품 자체로서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가장 깊은 자아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곧 우리의 궁극의 근원적인 자아는 하나님입니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곧 하나님이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옛 경전에 너희를 보고 신이라고 하지 않더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서 어둠의 영들의 작업이 시작됩니다.
"나 자신의 가장 깊은 자아가 하나님이라고? 그렇다면 지금 내가 바로 그 하나님이다."
그 어둠의 영들은 자기라는 얼음 덩어리를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얼음 덩어리는 결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귀요, 악마요, 타락 천사입니다.
그 얼음 덩어리들은 언젠가 깨지고 부서지고 흔적도 없이 녹아서,
하나님의 생명인 무한한 바다 속으로 사라집니다.
그것들은 영생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나 지음을 받은 자아가 자아를 완전히 복종시켜 자아를 생명의 무한 바다에 일치시키면,
그 때는 자아가 여전히 있으면서도 전혀 무한 생명 바다와 분리되지 않는,
또 하나의 생명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 때의 자아는 굳어있는 얼음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 때의 자아는 생명의 바다 전체와는 경계가 있어, 개별적인 인격을 유지하지만,
여전히 전체 생명의 바다와 하나로서 유연하고 완전한 창조성의 바다 자체,
곧 하나님의 성품 자체로 존재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딸 이며, 그리스도입니다.
그 존재는 그때 생명의 바다와,
그 바다가 창조해낸 각각의 유의 세계를 이어주는 존재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자신의 가장 깊은 곳,
자아의 존재하려는 욕망을 초월한 나의 깊은 곳에
진짜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깊은 곳에 있는 무한한 바다의 생명이,
자아의 욕망이 죽어버린 나를 통해 외부로 발현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본래 명상의 의미이며, 기도의 의미이며, 신앙 생활의 의미입니다.
내 안의 하나님이 나를 통해 드러나게 하는 것.
오직 나 밖의 하나님만을 향해서 기도하면, 나는 늘 에고 덩어리로 남아 있게 됩니다.
그러면 그 에고는 언제까지나 에고로 존재할 뿐, 변화할 수 없습니다.
내가 변화하기 위해서는 내 자아의 존재하려는 욕망마저도 죽도록 버려두고,
오직 내 깊은 곳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늘 인식하면서, 한순간도 잊지 않고,
그 하나님을 나라는 도구인 자아를 통해서 밖으로 발현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명상 생활이며, 기도 생활이며 신앙 생활입니다.
나는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 깊은 곳에서 나를 이루고 계신 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입니다.
내 외부의 하나님께 구하여 은총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의 하나님이라는 말 뜻 자체는,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제외한 상태로 두고, 따로 기도하여 구한 대상으로서의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히 나는 하나님 밖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나라는 에고는 죽도록 버려두고,
나라는 피조된 형상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며 딸입니다.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그 형상을 부술 수도 없지만, 그것 자체가 에고인 것은 아닙니다.
에고는 다만 그 피조된 것이
"나는 나를 지은 하나님과 별개로 존재하는 나다."
라고 하면서 자기를 주장할 때 생깁니다.
그 자기 주장이 사라지고, 하나님의 뜻과 자기의 뜻이
완전한 일치를 이루어 사는 것이 인간의 완성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정체성은 곧 하나님의 작은 현존이 되어야 합니다.
내 정체성이 그렇게 확고할 때, 나의 가장 근원적인 의도와 의지가
하나님의 의도와 의지와 일치하게 됩니다.
오직 사랑으로 의도하고 사랑으로 창조합니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신인이 되는 완성입니다.
우리는 본래 신이었습니다.
예수가 그러한 것처럼 우리도 원래 하나님의 독생자입니다.
단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하나님의 온전한 완전성을 구현하셨고,
그 일을 절대적인 희생과 사랑으로써 이 땅에서도 완벽히 이루신 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그 길을 향하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의 위상의 차이가 현재로서 너무 크다 해도,
그것은 전혀 이질적 위상 차이가 아닙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며, 독생자입니다.
다만 아직 완성되지 못한 독생자입니다.
장래에 완전한 독생자로 태어날 존재들입니다. 잠재적 독생자들입니다.
독생자라는 의미는 독립적으로 완전히 하나님의 품성을 품부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단 하나만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뚯이 아닙니다.
그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품성과 능력을 갖춘 단독자로서의 신적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러한 신적 존재로 상승하신 역사상의 여러 스승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표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붓다, 성모 마리아, 성 저메인 등의 스승들께서
현 시대에 메신저를 통해 말씀하시는 가르침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상승마스터즈 연합회(Universal Ascended Masters Fellowship) 메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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