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달러 잭팟 복권 티켓 리버사이드서 판매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14/2019 07:27:56 | 수정 11/14/2019 07: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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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달러짜리 잭팟 복권 티켓이 리버사이드에서 판매됐다.

 

CA주 복권국에 따르면

어제(13일) 열린 수퍼로토 플러스 복권 추첨에서

6자리를 숫자를 모두 맞춘 천만 달러짜리 잭팟 티켓은

리버사이드에 위치한 한 스모크 샵에서 판매됐다.

 

행운의 주인공이 일시불을 택한다면

52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메가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 숫자를 맞춘 2등 티켓은

아케디아와 웨스트민스터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각각 한 장씩 판매됐다.

 

2등 티켓 당첨금은 만 104달러다.

 

어제 열린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9번과 12번, 23번, 27번, 43번 

그리고 메가 넘버는 12번이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