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요로나의 저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1/2019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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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요로나의 저주’(The Curse of La Llorona)가

이번주말 2천 65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DC 수퍼 히어로 영화 ‘샤잠!’(Shazam!)은

개봉 3주만에 2위에 올랐다.

 

이번 주말에만 천 73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3위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다.


마블 최초의 여성 히어로 무비 ‘캡틴 마블’(Captain Marvel)은

4위로 밀려났으며,

코메디 영화 ‘리틀’(Little)이 5위에 랭크됐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