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공식 스포츠는? ‘서핑’

라디오코리아 | 입력 08/21/2018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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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이 캘리포니아 주의 공식 스포츠로 명명됐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어제(2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하와이에서 시작된 서핑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최근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고 평가했다.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트레슬, 매버릭스, 린콘,

스티머 레인, 헌팅턴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서핑 스팟이다.

 

특히 헌팅턴비치에는 ‘서퍼를 위한 명예의 전당’

(Surfers’ Hall of Fame)까지 마련됐다.

 

해당 법안을 발의한 알 무라추치 캘리포니아 주 하원의원은

‘캘리포니아 드림’을 대표하기에 서핑보다 좋은 것은 없다고 주장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