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코비나에서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이 벌어져 점검 대상 7곳 모두에서 불법 성행위와 관련된 위반 사항이 적발됐다. 코비나 경찰국에 따르면 경찰과 시 코드단속국은 최근 며칠에 걸쳐 관내 마사지 업소 7곳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경찰은 점검한 7개 업소 모두에서 불법 성행위와 관련된 법규 위반 사항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으로 현장에서 여러 명이 체포됐으며 다수의 위반 티켓도 발부됐다. 경찰이 공개한 단속 영상에는 경찰과 시 관계자들이 마사지 업소 내부와 개별 방을 수색하고, 한 업소에서 여성 4~5명을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모습 등이 담겼다. 다만 경찰은 영상에 등장한 여성들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들이 모두 체포된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또 각 업소에
젊은 세대가 종교와 신앙에 관한 정보를 SNS에서 많이 접하지만, 정작 신앙에 대한 고민이 생기면 AI보다 종교 지도자나 부모를 먼저 찾는다는 UCLA 연구 결과가 나왔다. UCLA 연구진은 16~24살 청소년과 청년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종교와 신앙생활에서 미디어가 어떤 역할을 하…
LA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경찰을 피해 1시간 넘게 도심과 공원을 질주하다 쓰레기통에 숨은 끝에 체포됐다. LA경찰국에 따르면 추격전은 어제(19일) 오후 5시 40분쯤 시작됐다. 용의자는 왓츠 일대에서 헬멧도 쓰지 않은 채 차량 사이와 골목길을 빠른 속도로 오가…
미국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정부 부채 증가가 모기지와 자동차 대출 등 가계 부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방정부의 국가부채는 지난 19일 40조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3월 39조 달러를 넘어선 지 불과 5개월 만에 1조 …
사형 집행이 8차례나 미뤄지며 76년간 감옥에서 생활했던 최장기 재소자가 101세로 자연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코네티컷주에 있는 요양시설 60웨스트 관계자는 지난 6월 이곳에 머물던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101세로 숨졌다고 전했다. 스…
‘미스트롯4’ TOP7이 LA 공연을 앞두고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미주 한인 팬들과 만난다. 미스트롯4 TOP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는 특별게스트 김용임과 함께 라디오코리아를 찾아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는 ‘아침마당’에 출연한다…
CA주에서 불과 3개월 동안 변호사 16명이 고객 돈 횡령과 아동 성착취물 유포 등 각종 비위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웨스트민스터와 터스틴, LA 등 남가주에서 활동한 변호사들도 포함됐다. CA주 변호사협회는 오늘(19일) 올해 2분기 징계 결과를 공…
LA 헐리웃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3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7살 남성이 사건 발생 약 3주 만에 체포됐다. LAPD에 따르면 용의자 패트릭 케빈 스펄록(Patrick Kevin Spurlock·57)은 지난달(7월) 24일 윌콕스 애비뉴 1900블록의 한 아파트에서 남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
지난 6월 발생한 대형 창고 화재로 보일하이츠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LA시의회가 지역 비상사태를 60일 추가 연장하고 주민들을 위한 지원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LA시의회는 오늘 13대 0으로 캐런 배스 LA시장이 지난 6월 20일 선포한 지역 비상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