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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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대학 등록금 면제 발언은 인기에 영합한 발언
03/02/2015 06:2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662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44]



지난 달 오바마 대통령이  학생들을 모아 놓고 한  연설중  커뮤니티 칼리지를 다니는 학생들에게는  일정 성적이 되고  12 학점을  택하는 학생들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해주는  내용의 골자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 연설 

내용 때문에 여론의 역풍을 맞은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내용에 대한 반대 의견을 낸 그룹들이 하는 
이야기는  그럼 등록금을 꼬박내고 다니는  학생들은 뭐냐? 라는 이야기인데  결국 오바마 대통령이 추구를 했던 내용은  저소득층과  체재 신분이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약간의 표를 의식한 발언임을 부인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학자금 융자!!
이 학자금 융자는 양날의 칼이라 그 어느 누구도 피하지 못하는   그러한 제도 입니다/.
미국의 교육 제도는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길을 열어주는데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는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는 못할 겁니다.  그런 길을 열어 주는데는  정부에서 그리고 학교에서  해주는, 갚을 필요가 없는 학자금 보조가  있습니다만 졸업후에 직장을 잡아 벌어서 갚는  학자금 융자가 있다는 겁니다.

대학을 우수하게 졸업을 하고  번듯한 직장을 잡았지만  이거 빼고 저거 빼고 거기다가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5년 동안을 햇었는데 아직 이자도 못 갚았다는 어느 한인 부모의 푸념과  의대를 나오고  직장을 잡아 
남들보다 많이 벌었는데 70세 가까이 됐는데도 아직  은퇴도 못하고 학자금을 갚는다는 어느 백인 의사의 
푸념에서 현재의 미국 대학 학자금 제도의 장 단점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이러한 제도와 근래 오바마 대통령이 커뮤니티 칼리지 등록금에 대한 연설이 왜? 
여론의 역풍을 맞는지를 소상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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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미국 각 지역에 있는 커뮤니티 칼리지를 순회를 할때마다 언급한 커뮤니티 칼리지의 등록금 면제에 대한 연설을 들을때마다 펠립 바제라는 의심을 하면서 과연 그게 될까? 라고 되네입니다. 그는 현재 엘에이 근처에 있는 리오 혼도 커뮤니티 칼리지를 다니는 불법 체류의 신분을 가진 부모의 자녀 입니다. 그의 생각은 등록금을 낼수있는 경제적인 여력을 가진 이들한테 오바마의 이야기는 반론만 일으킬거라는 생각을 가지는 젊은이인데  많은 미국인들은  등록금은 공짜가 있을수 없다는  생각을 가진 그의 친구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체재 신분은 현재 불법체류라 학자금 보조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신분인데 다행하게도 캘리포니아의 불법 
체류 학생에 대한 구제책으로 일단은 등록금을 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에 
재학을 하는 50프로는  거의 등록금 헤택을 받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등록금은 일년에 1429불을 상회를 합니다.

펠립 바제라는 원유 채굴 엔지니어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학비가 비싼 4년제 대학을 바로 가기보다는  우선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학점을 취득을 최대한으로 하고 편입을 하려는데, 그는 지금도 편입후의 등록금을 걱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커뮤니티 칼리지 등록금뿐만 아니라  4년제 대학의 등록금도  
그런 식으로 정리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1월 오바마는 연두 교서에서 밝힌대로  커뮤니티 칼리지에 대한  무료 등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의 무상 교육에 대한 정당성을 피력을 한바 있엇습니다.  물론 공화당 관계자의 생각은 항상 정반대 였었습니다.  
일부 교육 전문가나 공화당 관계자들은 이미 커뮤니티 칼리지에 재학중인  저소득층의 학생들은  학자금 보조를 
받고 있고  또한 그 많은 재원을 어디거 충당을 할건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인기에 영합을 하려고 한다! 라고 
하면서  볼멘 소리를 합니다.

칼리지 보드에 의하면 현재 커뮤니티 칼리지의 평균 등록금은  일년에 3347불이라 하면서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학셍들은 이미 연방 보조금인 펠그랜트를 통해 5730불을 받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미 그런 학생들은  등록금을 면제를 받고 5730불은 책값이나  그외 교육에 필요한 비용에 충당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한 비용은 교육에 충당할 비용을 벌기 위해 일을 하다 공부에 전념치 못하는 저소득층의 학생에겐 아주 
유용한 학자금 보조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문제는  그러한 자격 조건이 되지 않은  재정이 풍부한 부모를 
둔  학생들과 그 부모들의 반발을 무시한 발언이라고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National Students Clearinghouse의 통계 의하면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는 학생의 등록율은  4년제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의 등록보다 현저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히스패닉 권익을 대변하는 데보라 
산티아고는  오바마의 이러한 정책을 쌍수를 들고 나오면서  이러한 헤택을 더욱 더 광범위하게 펼쳐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아이디어에 모든 이들이 찬성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버드나 스탠포드와 같은 사립 대학 관계자들은 이미 그런 학생들은  대학 당국에서  학자금 보조를  다 받고 있기 때문에 새삼스러울 것까지는 없다고 하면서 이미 상존해 있는 저소극층의 학생의 학자금  보조를  새로운 것인양 포장을 해  인기에 영합을 하려는 오바마의 
연설 내용에 대해 과연  이러한 학자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중산층  혹은  그 이상의 학생들에게는   학자금 
보조에 대해 저소득층 학생과의 경쟁을 하기 때문에 과연 이러한 점까지 헤아렸는지 의심스럽다는  이야기를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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