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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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07:0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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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의 교과서,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때 자주 들었었던 우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 입니다. 그 우화를 통해서 우리는 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달리 해석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사회 아니 전 세계적으로 파급된 코로나(우한 폐렴)로 인해 사회적인 대변화와 더 나아가 가족의 모습까지도 순식간에 변화시킨 겁니다. 자! 지금부터는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우리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그동안 코리아 펜데믹의 최전선인 미 종합 병원 응급실에서 본 모습과 연계를 시켜 필자가 그동안 느낀 모습을 나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자영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오프 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을 대면하고 자신의 물건을 파는 그런, 지금의 상항으로 보면 극히 전근대적이라고 혹자는 이야기 합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오프 라인에 의존해 비지니스를 운영한 우리 한인들에게는 타격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 타격을 예상못란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IT 전문가들은 누차 지면을 통해서 Facebook 혹은 구글을 통해서 아니 미주 한인 사회에 기생(?) 아니 분열만 조장했었던 모(?) 블로그에서도 전문가이네(?) 하고 자처 했었던 이들도 말로는 온라인의 잇점을 어디서 퍼왔었는지 누차 강조하기도 했었으나, 강조는 하면서도 그 강조를 뒷받침하는 실제 운영 방식은 제공치 못했습니다.

물론 자영업을 운영하는 미주 한인들의 대부분도 오프 라인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온라인 운영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점은 십분 이해를 못한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시작해야 하겠다(?) 하고 속칭 전문가(?) 라는 이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결국 내야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 시작 조차도 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경험케 되고 설사 시작했다고 해도 늘어나는 비용을 감당치 못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을 많은 미주 한인 자영 업자들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중략

한때 필자는 미 종합 병원에서 의료 통역을 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카운티 social worker, 해당 병원 퇴원 수속 관계자들과 해당 환자들의 퇴원 수속과  그 이후 자택 방문 치료등을 통한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대부분 한인 시니어 혹은 터커뮤니티의 시니어들은 care giver의 필요성을 호소하지만 해당 카운티 관계자들은 예산은 있지만 그것을 집행할 care giver가 없다는 것을 저에게 직접 호소하면서 누구 추천할 자격있는 이들이 없겠냐? 하면서 없으면 해당 교육은 카운티에서 시켜주겠다는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아이를 출산한 임산부들도 출산 이후 그들을 돌보아 줄수있는 care giver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때 동양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출산 보살핌(?) 업종이 성황을 이루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순수하게 출산 보살핌이었지만 많은 이들이 탈바꿈(?)해 시민권 획득을 목적으로 변질해 당국의 철퇴를 맞은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동양인아닌 미 주류에서도 출산 보살핌의 중요성을 인식해 서비스를 찿고는 있으나 그동안 이런 업종은 미 주류에서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이 없어 demand(수요)는 증가하나 supply(공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한 공원을 산책하거나 아침에 집 주위를 보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이들이 많음을 알수있을 겁니다.
그런 Pet care 비지니스가 황금알을 낳는 그런 업종이 되면서 해당 서비스 인프라가 빠르게 구성되고는 있으나 이런 업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아직도 개척할 여지가 않은 업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더나아가 전통적으로 우리 한국인들은 손재주(?)가 아주 뛰어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여기에 근면함이 더해져 우리 미주 한인 기술자를 고용, 주택 수리를 부탁했었던 많은 주택 소유자들은 우리 한인들의 손재주에 탄복해 끊임없이 기회를 주지만 그것도 홍보 부족으로 인해 기술은 있지만 그런 기술을 펼칠 기회가 없음을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더나아가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적인 중추 세력(?)이었던 중 장년층들이 이제는 노년기로 접어들면서 그들의 경제적인 씀씀이가 예전 이민 첫세대들과는 달리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구가하면서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런 수요를 공급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것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경제적인 풍요로움이 미주 한인만이 아닌 주류 에서도 돈을 쓰는 세대는 젊은 세대가 아닌 장년층 아니 노년층이 주류를 이루면서 해당 산업이 빠르게 속도전(?)을 펼치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면서 필요성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누가? 그리고 온라인 홍보 비용이 만만치 않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한인들 중에 자신이 아니 지인중에 해당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런 이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는 싶지만 비용이 걱정되고 선뜻 나서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면 이곳을 한번 들러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많은 업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은 shut down으로 인해 비지니스는 물론 가계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막대한 지장은 단지 우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가 느끼고 있으나 다른 커뮤니티는 발빠르게 무료 홍보 사이트를 찿으면 자신의 비지니스 알리기에 매진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자신이 우리가 어렸을때 들었었던  거북이와 토끼와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되실 겁니까? 결국 느리고 느려빠진 거북이가 이겼다는 이야기는 우리는 어렸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빠르게 변하는 시기입니다. 거북이가 아닌 토끼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가 있습니다.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는 빠르게 변하는 지금 세대에게는 아니 현재를 살고 있는 과거 세대에게도 맞지가 않습니다.
공감하셨다고 생각하시면 해당 페이지를 필히 보시면 그 공감이 더하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s://www.wheremy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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