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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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해안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엘에이로!!
04/13/2015 04:0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8,977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356]



캘리포니아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고속도로인 5번을 타고 종단을 하면  대부분 눈에 띄는 것은  광활한 

사막과  끝없이 펼쳐지는 농장 이외에는 볼것이 별로 없는 것이  캘리포니아 종단 여행입니다.  

여기서 북쪽으로 캘리포니아  경계를 넘어 오레곤 주로 넘어 간다면  그때부터는 푸른 숲과 울창한 삼림을 

구경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동안 필자는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하면서 엘에이를 갈때마다 주로 5번 고속도로를 이용을 했었는데  지난 여름, 아이의 대학 결정 때문에 엘에이를 가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동안 꿈에 그리던  남북으로 펼쳐진 

캘리포니아 1번  고속도로인  해안도로를 타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출발점을 샌프란시스코 부터  

엘에이로  설정을 했었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캘리포니아  북쪽 끝도시인 Ukiah는 과거 전복을 채취한다는 

일행을  따라  가본적이 있어 일단을 시간상  생략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북단의 1번 해안도로는 깍아지른  절벽을 곡예 운전을 하듯  한눈을 팔지 말고  가야하지만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남쪽으로 가는  

1번 해안도로는 그나마 평탄한 해안 도로가  대부분이라  가끔  운전자도 한눈을 팔고  태평양의 장활한  모습을 구경을 할수가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LifeinUS에서는 저희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분들에게  돈을 주고도 살수없는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해안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비경을 소개를 할까 합니다.  혼자만 보지 마시고  모르는 분들에게도 알려주는 미덕도

같이 겸비를 하면서 말입니다.  중간중간 명소와 지나치지 말아야 할 먹거리도 소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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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샌프란시스코에서 카멜(Carmel)

카멜이라는 조그마한 도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영화 배우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시장을 했었던 도시로 

알려진 도시입니다. 시작은 Pacjfic Coast Highway(PCH) 라 불리우는 해안도로를 타고 나쪽으로 내려가게 

됩니다. 산타크루즈에 당도를 하게 되면 산타크루즈 보드워크를 지나치면 안됩니다. 해안을 따라 반마일 정도 

구성이 되어있고 롤러코스터등  탈거리가 많습니다.  이곳서 다리를 스트레치를 하고  다시  남쪽으로 운전을 하고 가다보면 몬트레이가 나옵니다. 몬트레이 베이 아루아리엄 이라는 수족관을  방문을 하시고 점심으로  크램 

챠우더나  해산물로 요기를 하시고  17마일 이라는 도로를 타고  유명 골프 코스인 페블 비치를 볼수있는 카멜 

시티로 도착을 하게 됩니다. 또한 몬트레이 카운티 와인너리에서 와인을 한잔 시음하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운전을 하고  주구장창 남쪽으로 가는 것보단  La Playa Carmel에서 일박을  하시면 값진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헤프문 베이를 지나 산마테오 카운테에 있는 Pescadero에 있는 조그마한  간이 음식점에 들려 artichoke soup을  드시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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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 2, 카멜( Carmel) 에서 Cayucos!!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요기를 하고 신선한 아침 바다 내음을  맡으면서  남쪽으로 달립니다.  왼쪽으론 Santa Lucia 산맥이 남북으로  펼쳐있고  완만한 구릉을 친구 삼고, 우측으론 광대한 태평양의 넘실대는 파도를 

약올리면서  약 20마일 정도를  내려가다 보면 많은 영화속의  장면에 나오는 Bixby Creek Bridge를 지나게 

됩니다. ( 위의 사진)  그러면서 그 유명한 국립 공원인 Big Sur의 장엄한  redwood에서 뿜어나오는  진한 향기를 들이마시면서 지나게 됩니다. 잠시 차를 멈추고 Big Sur Bakery에서 만든 롬메이드 스콘과 장작불로 구운 피자로 점심을 요기하고,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조그마한 어촌 해안 도시인 Cayucos를 만나게 되는데  이곳에서 

일박을 하고  저녁은 해안가에 있는 Ruddell's Smokehouse에서 구운 생선 타코로 저녁을  대신하면서 넘어가는 태평양의 석양을  즐시시면 됩니다.  잠은 Cayucos Sunset Inn에서 주무시면 가격 대비 만족 1000프로 입니다!! 특히 태평양이 내려다 보이는  Big Sur 레스토랑인 Napenthe에서  햄버거는 꼭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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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 3, Cayucos애서 산타바바라!!

샌프란시스코와 엘에이의 중간 정도의 거리인 San Luis Obispo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이 지역의 San Luis Obispo  Museum  of Art는  이 지역을 지나치시면서 잠시 구경을 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1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94 마일 정도 내려가면 영화 혹은 드라마에 자주 등장을 하는 산타바바라 해변가에 펼쳐집니다. 또한 빨간 기왓장으로 만들어진 American Riviera 라는 건축 양식이 이 지역의 대표적인 

지역의 모습입니다.  또한 야외 활동의 대표적인 맛집 탐방 그리고 와인 마시기 등을  할수있는  즐길거리가  도처에 산재해 있는 도시입니다.  또한 이 지역은 파도 타기를 즐겨하는 많은 분들이 즐겨 찿는 지역이기도 하고

해변의 정취를 느끼시려면 해변가에 있는 전기 자전거등을  대여를 해 다니시면 됩니다.

또한 이 지역의  명물인 Funk Zone을 방문을 하시면 격조있는 식당과 싱싱한 해물 그리고 푸드 트럭이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이른 저녁 시간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  이곳에서의 일박은  

밤에 또다른 경험을 얻게 해주는  기회가 될것이며  The Canary Hotel을  추천을 합니다.

이 지역을 지나게 되면 농업 지대인 Los Alamos를 필히 방문을 하시는 것을  추천을 드리며 Full of Life Flatbread도 잠시 들리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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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 4, 산타바바라에서  도착지인 로스엔젤레스!!

1번 해안 고속도로를 잠시 벗어나 Butterfly Beach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고요한 바다에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듯한 바닷물  여기에 재수가 좋으면  물위로 비상을 하는 돌고래도 볼수있는  벤추라라는 지역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무척 조그마한  도시이지만 조용한 식당과  야외 식당가들의 새로운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엘에이에 도착을 하기전에  잠시 스트레치를 하고 그 유명한 말리부 라는 비치로 진입을 하게 됩니다. 

잠시 그곳에서 과거 한국에 있었을때  명화 극장에 나왔던  극중의 모습을 연상을 하는가 싶더니  

이내 산타모니카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Route 66번 끝에 자리를 잡은 산타모니카 피어는 반드시 방문을 해  짜디짠 바다의 향기를 실컷 마시고 호탤에 일박을 합니다. ( The Shore Hotel)

잠깐!!  말리부 해변가에 도착을 하기 전  중간에 Point Dume State Beach에 다다르게 되면 해안 절벽을 수놓은 

꽃들을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는 것을 잊으시면 아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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