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TRANSFER / 영주권 스폰서 회사 규모

질문자: nanirijar  |  등록일: 01.28.2014 08:42:50  |  조회수: 11080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두 가지 질문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제가 H1B TRANSFER 를 해서 2016년 4월까지로 연장이 되어있는데

출입국시 비자와 I94에는 첫 회사에서 받았던 날짜 2014년 9월로 적혀져있습니다.

제가 2014년 9월 이후에 자유롭게 출입국을 하려면 한국에서 또 비자를 받아와야

되는 건가요? 만약에 그 전에 출입국을 하면 문제 되는 것이 있나요?

연말에 한국에 다녀왔는데 그 때는 처음 비자 스폰서 회사와 지금 있는 회사가 다른지

여부를 문제삼지 않길래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H1B 트랜스퍼를 할경우 그럼 회사를 옮길 때마다 나가서 비자를 다시 받아와야

정상적인 신분상태가 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3순위로 영주권을 들어가고 싶은데 스폰서 회사 규모가

어느 정도 되어야지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한번 더 회사를 옮기고 영주권 신청에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너무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안된다고 들어서요.
  • 스티븐조 변호사
    01.28.2014 10:00:00  

    안녕하세요.

    현재 비자기간이 지나면 새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때까지는 현재 것 사용해도 됩니다.

    영주권 스폰서는 회사 규모와 상관없이할수 있지만 적은 회사일 경우 심사가 좀 더 까다로운 경향이 있습니다.

    법적으로 큰회사, 작은 회사가 구분돼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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