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칼럼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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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동산업자 경력, 성비 조사

글쓴이: kiminvestments  |  등록일: 02.08.2015 14:53:20  |  조회수: 5213


 한인 부동산업자 경력, 성비 조사


2014 년 한인 부동산 업자가 신문에 광고를 낸 사람은 전체 829 명이다. 2013 년 808 명보다도 3 % 증가했다. 부동산 호황이란 뉴스에 집계를 시작 한 2006 년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계에 종사를 했다.

 

이들 가운데서  2014 년에 새로 시작한 신참은 242 명으로서 전체의 29 % 이며 여기에는 2014 년 12 월에 시작한 사람도 포함되어 있다.  2 년 미만 경력자가 442 명으로서 53 %, 2013 년은 62 % 였다.

 

5 년 미만은 전체 686 명으로서 83 %, 2013 년은 672 명인 83 % 였다.

2014 년 5 년 이상 경력자는 143 명으로서 전체 17 % 이며 2013 년은 137 명으로서 전체 17 % 였다. 8 년 이상 경력자는 70 명으로서 9 % 이다.


한인 부동산 업계는 평균 5 년 미만이 83 % 이고 5 년 이상은 17 % 이다. 8 ~ 9 년 이상 경력자는 9 %에 해당된다.


부동산 업자 선정을 할 때에는 경력이 많은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의 하나이다. 짧은 부동산 경륜의 부동산 업자들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8 년의 경험자라는 사람이 부동산 매매 절차를 모르는 사람도 많다.

특히 부동산은 부동산의 종류와 지역에 따라서도 매매 절차 요구 사항이 다르다. 부동산은 정말로 어려운 분야 중의 하나이다. 부동산 업자는 전문 직종 면허자로 분류한다. 부동산 업자의 설명은, 일반 개인이 가볍게 자기 생각을 진술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일반 개인은, 자기 의견이라도 하면서 사실이 않인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부동산 업자의 설명은, 법적 개관성을 요구한다. 자기의 말에 대한 법적 책임이 뒤 따른다.

그러므로 부동산 업자의 경륜은 중요하다.


1. 2014 년 활동자의 년도 별 경력


2014 년 한 해 동안에 새로 시작한 초짜 부동산 업자가 242 명으로서 전체의 29 % 이다. 2013 년에는 신참이 337 명으로서 41.7 % 였다.

2014 년 신참은 242 명으로서 2013 년 신참은 337 명에 비교하면 2014 년은 -28 % 감소했다.


2006 년 이후부터 집계를 한 후 1 년 이하 신참이 년 평균 종사자의 36 % 이다. 2010 년에는 신참이 51.5 % 인 때가 있었다.

 

한인 부동산 업자는 신참이 주류이다. 

2014 년 신참 242 명 중에서 2014 년에 면허증을 받고 시작한 사람은 30 명이다.

2013 년 신참 337 명 가운데서 2013 년 면허증을 받고서 바로 시작한 사람은 27 명이었다. 


2014

2014

%

2013

%

1 년 신참

242

29

 

 

2 년 경력

200

24

337  (2013 년 신참)

41.7%

3 년

124

15

164 ( 2년 경력)

20.3%

4 년

38

5

49 ( 3년 )

6.1%

5 년

82

10

92 (4 년)

11.4%

6 년

24

3

30 (5 년)

3.7%

7 년

18

2

25 (6 년)

3.1%

8 년

31

4

33 (7 년)

4.1%

9 년

70

9

79 (8 년)

9.8%

 

829

100.00%

809

100.0%



한인 부동산업계에서 경력자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은 부동산업으로 생계유지가 어렵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부동산은 계약서 작성, 법률, 세법, 건축, 융자 등 수많은 분야의 전문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오랜 경력자를 찾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손님의 재산과 법률적 문제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자 선정을 할 때에 학연, 지연, 교회 연으로서 부동산 업자를 선정했다가 피해당하는 한인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경력과 능력을 알고서 선정해야 된다.

 

일반적으로는 부동산 업자 면허증 번호가 년도 서열이기 때문에 면허증 번호가 오래 된 사람이 오랜 경륜이 있다고 착각 할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2014 년에 처음 부동산업에 투신 한 사람 가운데는 27 년 전에 면허증을 받은 사람이 신참으로 투신 한 사람도 있다. 2013 년에는 34 년 전에 면허증을 받은 사람이 신참으로 참여했다. 오랫동안 장롱 속에 면허증을 두었다가는 부동산업에 투신한 것이다.

그러므로 면허증 번호 서열로서는 경력을 알 수가 없다.  


2. 연도별 한인 부동산 업자.

년도 

복직

당해 신참

복직 v. 신참

당해 활동

신참 v. 당해전체

2014

53

242

22%

829

29%

2013

79

337

23%

809

42%

2012

13

241

5%

611

39%

2011

39

153

25%

557

27%

2010

82

332

25%

645

51%

2009

35

163

21%

465

35%

2008

36

241

15%

568

42%

2007

 

130

 

576

23%

2006

 

450

 

450

 

 

 

 

20%

 

36%




3. 재 복직


2014 년 신참 242 명 가운데서 재 복직 자는 53 명으로서 남자 24 명, 여자 29 명이다.

복직자 수는 신참의 22  % 이다.

2013 년에 신참 337 명 가운데서 재 복직 자가 97 명, 즉 23 % 이다.

2012 년 재복직자는 13 명인 5 %, 2011 년에는 39 명인 25 %, 2010 년에 89 명인 25 % 가 재복직을 했었다.

지난 9 년 사이에 재 복직 자는 신참 숫자의 평균 20 % 에 해당된다.


복직 자는 과거 2006부터 2013 년 사이에 한해 두해 또는 몇 년 근무를 했다가 이직을 한 후에 2014 년에 다시 복직한 사람이다. 물론 복직 한 사람 가운데서 다시 이직을 했지만 훗날 다시 재 복직하는 사람들이 있다.

경기가 나쁠 때는 떠났다가 경기가 좋은 기미에 다시 되돌아오는 철새 복직 자들이 신참 숫자의 평균 20 % 이며, 복직 자와 당해 활동자 비율은 평균 36 % 이다.


4. 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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