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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삭감 흥정
10/30/2012 06:00 pm
 글쓴이 : kiminvestments
조회 : 7,881  


채무삭감 흥정
 
채무 흥정 시작 : 채무 삭감 흥정은 얼마부터 제안을 시작해야 할까 ? 전체 부채 액수의 25 % 이하로 시작을 한다. 수금 대리회사가 1 $ 에 대해서 7 %를 받는다고 했을 때에, $1,000 부채에 수금회사는 $70을 받는다. 만약에 $1,000 부채에 대해서 $250을 지불한다면 (25 %) 수금회사는 $180을 수입을 올린다. 즉 예상 수입 $70 이 $180로 뛰어서 수입을 2.5 배 더 올린다.
 
채무 삭감을 할려면 최저 30 % 이상의 몫 돈이 있어야 된다. 허황된 말을 듣고서 낭패 당하는 한인들을 볼 때 마다 안타깝기만 하다. 남의 돈을 사용하고 또는 물품을 구입 한 후에 원금 10 % 만 지불하고서 모든 빚을 탕감 시킨다 ! 이런 것이 현실화 될 수 있단 말인가 ? 먼저, 채권자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야 된다.
이런 광고를 진실이라고 믿고서 천진난만하게 찾아간 사람도 잘못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면 비정상적인 이야기도 정상적으로 들릴 수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잡는다”는 식이다. 결국 “물고기는 거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꼴이다.
 
일반적으로 채무 조정이란, 무담보로서 현 부채 액수보다도 줄여주는 것을 말한다. 예로서, 신용카드 빚 2 만 달러를 50 % 낮추어서 1 만 달러만 지불하고 나머지는 영원히 탕감 받는 것이다. 이런 합의를 이끌어 내려면 현찰을 갖이고 흥정을 해야 된다. 흥정을 한 채권자는 한몫에 일 시불로 돈 지불할 것을 요구한다. 보통 이렇게 채무 삭감을 한다. 현찰 7 천 달러를 당장에 지불 할 것이니까 2 만 달러 빚에서 1만3천 달러 탕감 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다. 지금같이 어려운 경제 사정에서 경제 사정이 나쁜 은행은 이를 수락 할 수 있다. 그러나 빚의 90 % 를 탕감 받고 원금 10 % 만 지불한다는 선전이 실제로 가능 할까 ?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것이 가능할려면 무담보 부채가 4 년이 경과되었다면 자동으로 100 % 탕감 된다. 4 년 이상 신용카드 부채는 법적으로 돈을 청구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채무 청구 공소시효가 지났기 때문이다.
 
채무 삭감 수수료 : 채무 삭감 회사가 어떻게 운영 하는 가를 알아야 된다. 대부분의 채무 삭감 회사들은 부채 조정을 해 주기 이전에 아주 많은 비용을 선불로 지불하도록 원한다. 부채 조정 비용을 몇 개월 이내에 완납하라는 곳도 주의해야 된다.
대부분은 매월 분할 금으로 지불 하게 하든가 심지어는 몇 년간 지불하도록 한다.
 
부채 삭감해 준다는 곳에서 수수료를 받은 것은 채무금 전체 액수에 대해서 10 ~ 35 % 받는다. 어떤 곳은 수수료를 선불 지불 할 것을 요구한다. 또 첫 몇 개월 내에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채권자에게 연락도 안하고 일 시작을 안 한다. 월부금으로 돈을 받기도 한다. 또 다른 방법은 수수료 이외에도 성공사례비를 챙긴다. 전체 지불할 채무금에서 흥정을 해서 삭감 해 준 액수에 대한 수수료를 15-35 % 로 받는 곳도 있다. 채무자가 월부금을 지불한 돈에서 흥정을 함으로 지불할 수 있는 돈이 적립되기 건까지는 흥정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채권자와 흥정을 합의 했을 때에 흥정된 돈 전액을 지불하지 않으면 합의를 안 하겠다는 곳이 많다. 물론 몇 만 불 이상이 되면 월부금으로 흥정이 된다. 채권자의 숫자에 대해서 각 채권자 마다 수수료를 받기도 한다.
 
가입비 (Enrollment fee)를 받기도 한다. 이 말을 때로는 principal fee or savings fee 라는 명목으로도 받는다. 수수료에 행정 비라고 해서 매월 $19-$85 을 별도로 입금하도록 한다. 채권자 또는 수금 대리인 회사와 법적인 문제. 행정비 등으로 요구하는 곳도 있다.
 
현재 한인 부동산 회사 가운데서 직원이 가장 많다고 자랑하는 한 부동산 사무실 내에서 Escrow 회사를 운영하는 곳이 있다. 이들이 부동산 국으로부터 징계를 당했지만 한인 언론에서는 일체 보도가 안 되었다. 부동산 국의 감사로 인해서 2 번씩이나 면허 징계를 받았을 때에 행정 재판소로부터 판결을 받아서 면허 징계를 당했다.
이 판결문에서, 여러 징계 사유 내용 가운데에 하나를 보게 되면, escrow 경비 청구서에 별이별 항목을 붙여서 손님 돈을 갈취한 내용이 나온다.  다른 어떤 escrow 회사보다도 상상외의 경비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경비 항목을 자기들 마음 되로 이름을 만들어서는 escrow와도 아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경비까지 청구를 해서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부동산 매매 관련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곳을 잘못 찾았다가는 바가지 쓰기 마련이다.
 
이 처럼, 채무 삭감 회사도 별의별 명목으로 수수료를 징수한다.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951) 684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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