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영의 부동산 칼럼

부동산의 모든것. 김희영의 부동산 칼럼 안에 있습니다.

전화번호: 951) 462-1070

 
집 사기 어렵다 - 매물, 판매 동기에 답이있다(2)
04/04/2012 06:17 pm
 글쓴이 : kiminvestments
조회 : 3,044  


집 사기 어렵다 - 매물, 판매 동기에 답이 있다. (2)
 
1. 주택 판매 동기 분석
 
 주택을 판매할려고 나온 집 종류를 크게 3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재정적 문제가 없는 소유주가 정상적인 판매(Standard), Short Sale 그리고 은행에서 차압한 후 은행이 판매하는 부동산 (REO) 으로 구분 할 수 있다.
 
(1) 판매할려고 나온 주택 동기 분석;
 
 판매 하겠다고 부동산 시장에 나온 단독 주택 동기를 분석 해 보면 Los Angels 시 경우에는, 은행과 관련 없는 매물이 65 % 이다. 2009 년 2010 년에만 하더라도 이 수치는 10 ~ 15 % 정도 였다. 그러나 현재 65 %를 차지한다. 특히 short sale 은 현재 24.9 % 이지만 과거에는 Short Sale 매물이 60 % 정도 였다. 그리고 은행에서 차압된 매물 (REO) 가 20 % 정도 였었다. 과거 1 ~ 2 년 사이에 이런 변화가 생긴 것이다.
 
City/Av Type 4/2012
STD
Short Sale
REO
Los Angeles
1421 (65%)
543 (24.9 %)
212 (9.7%)
Corona
200 (44%)
200 (44%)
54 (11.8%)
Moreno Valley
110 (27%)
231 (56.7%)
66 (16.2%)
Riverside
341 (47%)
282 (38.8%)
102 (14 %)
 
(2) 판매 된 주택 동기 분석
 
2010 년 Los Angeles 시 내에서 판매된 주택은 4,216 채인데 개인이 정상적인 판매를 한 비율은 9.7 % 에 불과했다. Short Sale 30.2 %, 은행 차압 54.7 % 이었다.
즉 개인이 판매하는 것은 10 % 인데 90 % 가 경제적 문제가 있는 은행 관련 주택 이었다.
 
2010 L.A.SFR
Number Sale
%
정상 판매
411
9.7
은행차압 (REO)
2304
54.7
Short Sale
1273
30.2
상속재판 판매
228
5.4
합계
4216
100
 
그러나 2011 년에는 변화가 생겼다. 개인이 주택 판매하는 비율이 75 % 로 상승했고 Short Sale 은 18.9 % 되로 하락했다. 그리고 은행에서 차압을 한 이후 판매된 주택 (REO) 가 감소했다.
 
Yr./Type LA Sold SFR/Condo
2011
%
2012 1st Q
%
STD
4709
75.09
1136
57.2
ShortSale
1559
18.9
367
18.4
REO
1977
23.9
488
24.5
Total
8245
1991
 
 
2012 년 1 분기의 Los Angeles 주택 판매된 것을 보면 개인 소유 판매가 2011 년 보다 약간 하락 한 57.2 % 이고 Short Sale 은 18.4 %, 은행에서 차압한 이후 판매한 주택은 24.5 % 로서 약간 상승했다.
 
이 수치는 Los Angels 시에 대한 수치이지만 남가주의 전반적인 흐름은, 정상적인 개인 판매가 증가되고 있고, Short Sale 이나 은행 차압 매물이 점차 감소되고 있다.
 
Short sale 은 감소되고 은행 매물도 감소되므로 주택 가격의 상승을 나타내고 있다.
또 개인 주택 판매량이 증가되는 것 가운데는, 실제 거주하기 위한 소유주가 있지만 이 가운데는 단기 투기꾼에 의한 주택 판매량이 30 % 된다. 즉 실 수요자도 증가되고 있고 단기 투기꾼에 의한 주택 거래량이 증가 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차압 량이 감소되고 있다.
그래서, 은행 차압 매물과 Short Sale 감소로 집 가격은 상승되고 있다. 즉 헐한 집 구입하기가 어렵다.
 
김희영 김희영 부동산 (951) 684 - 3000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51 집 사기 어렵다 - 복수 구입자 증가 (2) 04/04/2012 4582
150 집 사기 어렵다 - 복수 구입자 증가 (1) 04/04/2012 3912
149 집 사기 어렵다 - 매물, 판매 동기에 답이있다(2) 04/04/2012 3045
148 집 사기 어렵다 - 매물, 판매 동기에 답이있다(1) 04/04/2012 3478
147 주거용 임대 보증금 (Security Deposit) 갈취 03/30/2012 9036
146 2012 년 시행 부동산, 상법 새 법률(5) 03/28/2012 3230
145 2012 년 시행 부동산, 상법 새 법률 (4) 03/28/2012 3106
144 2012 년 시행 부동산, 상법 새 법률 (3) 03/28/2012 2902
143 2012 년 시행 부동산, 상법 새 법률 (2) 03/28/2012 3049
142 2012 년 시행 부동산, 상법 새 법률 (1) 03/28/2012 3478
141 이제는 집을 살 때다 (4) 03/28/2012 2639
140 이제는 집을 살 때다 (3) 03/28/2012 3203
139 이제는 집을 살 때다 (2) 03/26/2012 3036
138 이제는 집을 살 때다 (1) 03/26/2012 2450
137 Short Sale 진실은 싫다 (2) 03/10/2012 3012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