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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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관리에 들어간 미국 주유소 사장님들!!
12/17/2014 06:3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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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국제 원유가 하락과 이에 즈음한  OPEC 국가간의 알력,  더나아가 미국인들이 하락하는 개스비에 대한 
단상을 묘사한 적이 있었습니다.  근래 러시아나 베네주엘라와 같이  원유를 팔아 그 대금으로 나라  예산을 수립을 
하는 나라가  원유가의 하락으로 예산 수립은 물론  그들의 정치적인 입지를 흔들리게 만들어  비근한 예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러시아 대통령 푸틴도 곤경에 처해있다는 이야기가 외신을 통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자동차를 운전을 하는 우리네 입장으로는 이러한 원유 하락이 지속이 되었으면, 아니 고착화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일거고 그동안 개스비를 비싸게 내고 사용을 했으니 이제는 싸게 좀  써보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개스비에 부과하는  세금또한 상대적으로 
적게  걷히게 되니 연방 또는 주 정부의 입장으로서는 세수 감소를 생각을 할겁니다.
 
그럼 개스를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은  이번 원유 하락이 자신들의 새스 스테이션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개스비 하락으로 개스비판매  이윤의 감소로 이르러  그들은 울상을 짓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만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도  반색을 하며 반기고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다량으로 
구입을 하는 개스비를 개스 회사측에  비싸게 내고 구입을 했으니  그 구입비가 국제 원유 하락으로  적게 지불을 
하게 되어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개스 스테이션을 운영을 하는 아는 지인의 말!!  언제 개스 팔아 이윤을 남겼나?  가게의 주전부리 판매로 그나마 
재미를 봤지!!  라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개스비 하락으로 개스를 주유하는 미국인들이  그나마 개스를 넣고 
가게에 들려  간식 거리나 소다를 사는  모습이 증가가 되어 그나마 만면에 웃음을 짓는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이 무슨 이유로 이런 개스비 하락에 희색이 만면한지  알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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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 동안 미국인들은  갤런당 3불 이하로 개스를 넣어 보질 못했습니다. 국제 원유가가 한참 기승을 부릴때  
자칫 갤런당  5불에 개스를 넣을지 모른다는  흉흉한 소문이 주류를 이루었었고  지갑은 더욱 더 닫혀지게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즐기는 계층이 있었으니  그건 우리가 생각치도 못했던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 이었습니다. 뉴욕 주에 스미스 타운 이라는 도시에서 개스 스테이션을 운영을 하는 케빈  베이어는  
소비자가 개스비를 반기는거 처럼 나와 같은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도 기름 회사에 현금으로 지급을 하던  금액이 
낮아져  이런 분위기를 장기간 즐기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13만개에 달하는 개스 
스테이션의 이익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합니다.
 
업주들은 기름 회사에  도매로 개스를 구입을 하는데 이런 도매금이 국제 원유 하락으로 점점  낮아지면서  그들이 지불을 하는 개스 도매금이 낮아지는 겁니다.  그러니 국제 원유가가 하락을 하면 할수록 업주들은  그만큼 이익을 취하게 되는 겁니다. 소비자인 우리는 소매가로  개스를 넣지만 그들은 도매가로 개스를 사오니 업주들이 
소비자에게 파는 소매가와 도매가의 차이가 점점 늘어나는 형극인 셈입니다.
 
금년에 소비자 가격과 업주들이 도매로 지불한 금액의 차이는 갤런당 22센트, 지난 5년 동안  금액의 차이는 
17센트 였었으니  업주들이 꾀하는 이익은 2005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을 한겁니다. 디젤유는 이보다 더많은 이익을 취한다 합니다. 다시 말하면 소비자인 우리는 현재 낮은 가격으로 개스를 넣고 잇지만 이런 업주들이  개스 회사에 지불하는 비용을  보면 소비자인 우리는 현재 보다 더낮은 가격으로 개스를 넣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고 그럼 그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 아니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도 있습니다만 먼저 그런 질문을 하기 전에  여러가지 변수를 생각을 해야 한다고 업주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금년의 통계를 보면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은  신용 카드 수수료, 운영비등을  지불을 하면 갤런당 3센트의 이익을 취한다고 합니다./  개스비가 한참 
춤을 추었을때는 미국의 자동차 소유주들은 개스를 절약을 하기 위해  공공 교통을 이용을 했었고  운전 거리를 
줄였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개스 스테이션의 이익은 더욱 더 열악해졌고 지난 2008, 2011, 2012년에 개스 
회사가  개스 도매금을  인상을 했을땐  업주들은 단골을 잃지 않기 위해  개스 소비자 가격을 인상을 하지 못했다 합니다.
 
그러나 개스를 도매금으로 구입하는 가격이 떨어졌고  가격을 대폭 인하를 해야 한다는 그런 중압감에서 벗어난 
업주들은  그만큼 이익을 챙기게 되면서  낮은 개스비로 개스를 넣는 미국인들은  남는 잔금으로 가게에 들러 
간식 거리를 사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업주들의  이익이 증대가 되는 겁니다. 
또한 소비자는  본인들이 사는 지역에 가장 싸게 파는 개스 스테이션을  찿아 헤매지 않기 때문에 업주들로 봐서는 마음의 여유와 재정상의 여유가 함게 증가를 했다고  보는 겁니다.
 
현재 개스의 전국적인 평균가는 2불 60센트로 작년  같은 시기보다 65센트 싸졌고  한참 피크 시기였었던 작년 
4월에 3불 70 센트 보다 1불 10센트가 낮은 가격이 형성이 된겁니다.
현재 이런 분위기를 소비자인 우리만 즐기는게 아니라  소매 가격으로 파는 개스 스테이션 업주들도 같이 즐기고 
있지만  치킨 게임을 하고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원유 증산이  단기간 개스값을  하락을 시키게 하겠지만  
사우디측의 목표는 채굴 단가가 높은  미국의 셰일 개스 채굴 업자들을 도산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제 원유가를 
끌어 올리려는 그들의 저의가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될런지, 2015년에도 이와 같은 낮은 개스비를 즐길수 
있을런지  우리 모두의 초유의 관심사 이기도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심장이자 관광의 출발지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 (Unio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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