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버려진 미국의 어느 도시!! 왜 버려졌을까
11/23/2014 06:5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659  
   http://www2.lifeinus.com/ [223]



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새크리멘토에서 5번이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를  운전하고 가면 Stockton (스탁튼) 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그 도시는 과거  수 만톤이 넘는  외국 선박들이  샌프란시스코를 경유 스탁튼 항만에 도착을 해  쌀을  싣고 가던  무척 바쁜 도시 중의 하나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서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그곳의 개발 경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막강했었던 곳입니다.
주로 라티노와 흑인의 인구 비율이 많은 곳으로  농업이 주를 이루던 도시 중의 하나 였기도 했구요...
 
그러던 스탁튼이 부동산 경기가 시들하면서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는 도시가 된겁니다.
원래 스탁튼은 고용 창출이 그리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또한  웰페어로 연명을 하는 인구들도 많고  농업 일용직 분야에 일을 하는 히스패닉이 많다보니 자연 소득 수준도 낮게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 도시가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더니 이젠 유령 도시가 되었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정자들은 어떻게든 도시를 살려 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역부족이고 급기야 시당국은 파산을 신청을 하여 자구책 마련에 모든 힘을 경주를 했으나  끝이 보이지 않은 도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런 버려진  도시인 Stockton, Ca!!  그 도시는 왜? 버려졌을까?  부동산 광풍의 폐해를  입은 미국의 많은 도시는 그래도 회생을 하는 기미가 보이는데  왜? 유독 스탁튼만 버려진 도시로 유명세를 타는지  나름 기술해 볼까 합니다.


@@@@@@@@@@@@@@@@@@@@@@@@@@@@@@@@@@@@@@@@@@@@@@@@@


지난 2004년 Janeen Millhon과 그녀의 남편은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도시인 조용한 교외에 방 4개 짜리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주택의 대지는 다른 주택의 대지보다  더 컸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주택 경기의 바람이 불어 농경지대를 갈아 엎어  주택 단지로 조성을 했으며 200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신설을 하고  주택을 짓기를 시작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주택 전기를 공급을 위한  공사도 시작이 
된겁니다.
 
그로부터 머지 않은 시기에  부동산 광풍은 갑자기 잦아 들었으며  주택 건설도 갑자기 중단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하다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에 잡초가 나기 시작을 해 무성해 졌으며  가가호호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선 또한 허공으로 보기 싫게 방치가 되고 수백채가 예정이 되었던 주택 단지는 몇 세대만 완공이 되어 입주가 되었던 겁니다., Janeen 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가로등과 스트릿 싸인 그리고 황량하게 버려진 주택 단지만 
보일뿐 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잡초가 무성해 지더니 밤에 몰래 갖다 버리는 쓰레기와 휴지가 날라다니기 시작을 하는 폐허로 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야생 동물의 천지가 되는건 시간 문제고  야근을 주로 하는 Janeen이  집에 오면 
가끔 차고 앞에는 스컹크가 앉아 잇는 모습도  목격을 하곤 합니다.  가끔  금요일 밤에는  젊은 아이들이 모토 
싸이클을 몰고와 굉음을  내면서 빈 거리를 질주를 하는 것도 목격을 하고  빈 거리에서 파티를 하는 그런 
청년들도 목격을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택 소유주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그런데 Janeen이 사는 스탁튼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잇는 도시가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여기저기 늘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유독 스탁튼 시만 그 몸살을 더 앓고 있는겁니다. 이미 스탁튼 시는 파산을 신청을 했고  모든 
경기는 일순간에 얼어 붙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 보니 Janeen은 주택 소유주로 재산세를 매년 스탁튼 시에 
내지만  주택 소유주로써 시에서  주택 단지를 유지, 보수를 해주는  베네핏을 받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의 싯가는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Janeen은 집을 정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주택 소유주가 되고 만겁니다.
 
필자는 2주 전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엘에이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거대한 사고가 나  엘에이 방향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5시간 정도 차단이 된다는 고속도로 경찰대의 설명에  차를  99번 south bound로 바꾸기 위해  
5번에서 99번을 연결하는 도로를 타고 가다 문득 황량하게 버려진 대단위 주택 단지에  서너 채의 주택이 완공이 
되어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저 주택 단지에는  왜? 저렇게 버려졌을가? 하는 생각에 지방 언론지를 조사중  
스탁튼 시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이미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내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sldk1-a2.jpg

자기 자신의 취미 생활과  스폰서가 지원을 하는 블로거가 되고 싶다구요?
그런데 그런 블로거를 미주에서 찿기 어렵다구요?  당연합니다!! 미주에 있는 블로그는  여러분의 품위있고 알찬
포스팅만을 원하지  그런 편의를 제공치 않습니다!!  만약  그런 것을 요구를 하면 싫으면 방 빼라!! 라는 막무가내
식입니다!!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구요??
그런데 서버 비용이 만만치 않아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한다구요??
자신의 도메인이 있다면  그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설치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른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을 하지만 문앞에 내거는 문패(도메인)은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자신의 도메인을 사용 자신의 블로그를 오픈과 동시에  스폰서로 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받는 그런 스폰서 블로거가 되실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고!!)

무엇을 더 망설이십니까?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을 하시고  블로그를 오픈을 하십시요!! 문의 사항은 블로그를 오픈을 하고
운영자에게 질문을 하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립니다!!

또한 자신이 스폰서 블로거가 되면 매달 정기적으로 스폰서 업체로 부터 
정기적인 지원을 받는 그런 기회를  미주에서는 처음으로  보장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10460
74 금문교를 건너다 그만!! 12/08/2014 3323
73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12/05/2014 4998
72 Cyber Monday!!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내용 5가지!! 12/04/2014 2733
71 고리대금(Payday Lender)이 횡행하는 미국 사회!! 12/03/2014 4529
70 사기, 소문, 그리고 의문을 낳고 있는 오바마 이민 개혁!! 12/02/2014 3010
69 미국 주부들은 추수 감사절에 어떤 스트레스를 받을까 12/01/2014 4280
68 미국의 Shale 개스 vs OPEC 원유 그리고 가격 경쟁!! 11/30/2014 3890
67 분위기에 휩싸인 Black Friday 쇼핑!! 과연 진짜 저렴한지 따져 보아야 할겁니… 11/28/2014 2849
66 어떻게 하면 좋은 딜로 쇼핑을 할수 있을까 11/27/2014 2528
65 오늘 샐러드를 드신다구요 그럼 이건 넣지 마세요!! 11/26/2014 2679
64 경기 회복을 부정적으로 보는 미국인들!! 11/25/2014 2555
63 저희들은 폐업을 했습니다!! 11/24/2014 4420
62 버려진 미국의 어느 도시!! 왜 버려졌을까 11/23/2014 3660
61 앗!! 조심!! 경찰이 숨어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11/22/2014 3690
60 이런 제품의 유모차!! 대대적인 리콜 실시!! 11/21/2014 2714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