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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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에서 얻은 나의 경험담!!
07/11/2015 05:50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853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377]



 

오래전, 그것도 오래전  한국에서  말하는 영어를 배우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었습니다.

지금이야 해외 연수다! 인터넷이다!  뭐다해서 배울 기회가  많지만  그 당시는  소위 말하는 주한 미군 전용 방송인  AFKN으로

회화 공부를 하는 분들 많았습니다.  당시 그 AFKN의 방송중에  Love Boat 라는 soap opera가 있었는데  크루즈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만들어지 에피소드이기도 합니다.


그런 Love Boat를 보면서  많은 이들은 크루즈 여행에 대한 동경심을  갖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됩니다ㅣ.

언감생심  해외 여행도  자유화 되지 않았던 당시에  유람선 여행은 감히 꿈도 꿔보지 못하는  공상에 불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이 대중화가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크루즈 여행을  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더우기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찬반으로 갈라진 의견 때문에  섵불리   크루즈 여행을 결정치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여름철 휴가를 맞이해 크루즈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냉정하게 묘사하는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그냥 어깨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보다는  실제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다수의 의견을 

집약을 해 자칫 크루즈 여행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신 분들에게 나름  소상하게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매주 Travelzoo라는 온라인 여행 사이트에서는  대서양을 오가는 2일을 선상에서 묵는 크루즈 여행을 299불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아직도  크루즈 여행은 미국인들에게 생소한 것으로 느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크루즈 여행을 해본 미국인들은  전체의 20 프로도 되지 않는다는  통계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실존 인물은 크루즈 여행으 해본 경험이 없는 미국인들의 80프로에  해당하는 분의 이야기를  묘사를 했습니다.


저는 바로 크루즈 여행을 해보지 않았던 80프로중의 한사람으로 해당이 되는 미국인 입니다.

저와 남편은 아이들이 없었을땐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자주 다니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생기면서  유럽을 오가는 장시간의

여행은 생각치도 못하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던중  우리 가족이 함께 즐ㄹ길수 있는 여행 상품이 없을까 고민을  하던중

우연찮게 travelzoo라는  여행 사이트에서  우리 기족의 첫번째 크루즈 여행에 대한  생각을 갖게 해준 겁니다.


당시 이 사이트의 전문가는   우리가 크루즈 여행시 무엇을 원하는지를 자세하게 파악을 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최선의 상품을 

우리에게 제시를 한겁니다.  당시 우리는  아이들의 spring break를 맞이해  내놓은 상품을  결정을 하기로 했는데 발코니가 딸린 객실과 아이들을 위한 별도의 방 그리고 Concierge Service를  받는 그런  최상의 조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하게 된겁니다.

플로리다를 출발을 해  캐리비안을 5일 동안  이용을 하는 Constella 크루즈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여행을 통해  얻은 경험으로

봐서는 제 선택에 대해  후회는 없었을 정도로 만족을 한 여행이었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가족이 선택한  첫번째 크루즈 여행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걱정도 말고, 의구심도 가지말고 바로 크루즈 여행을 시작을 하십시요!!

아프면 어떻하나? 해서 비상 구급약을 구입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놀다 바다로 실족을 하면 어떻게 하나?  크루즈 여행의 선택을 

잘한건지에 대한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기우에 불과했었습니다.  안전 시설은 완비가 되었었고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하는  

세균 감염에 대한 우려는  없을 정도로 세정제 구비가 되었고  별도의 세정제가 각 방마다 설치가 되었습니다.


2. 크루즈는 장년층 이상의 여행 상품이다? 아닙니다!! 

호탤을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교통편을 걱정해야 하는 걱정도 필요가 없고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는 

그런 걱정도 필요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장년층 이상이  이런 여행 상품을 이용하다보니  아예 크루즈 여행은 장년층을 위한

여행 상품이다! 라는 선입감에 젖은 겁니다. 모든 연영대가 동시에 즐길수 있는 여행입니다.


3. 발코니가 딸린 객실이 최고다!!

많은 이들이 크루즈 여행을 하면 선상에서 있다보니 객실에서는 잠만 자게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발코니를 예약을 해서

많은 돈을 쓰느냐?  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조용하게 저만의 시간을 발코니에서 즐기고, 또한 발코니를  예약을 

하면서 딸려오는 Concierge Service로  많은 것을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4. 가족 중심의 여행과 성인을 위한 여행이 동시에  제공이 됩니다.

저희가 이용을 한 크루즈는 spring break에 해당이 되는 크루즈로  가족을 위한 여행 입니다.  물론 Transatlantic  같은 크루즈는 

성인을 위한 크루즈 상품도 있습니다.  제가 이용을 한 크루즈는 20대, 30대, 40대  모든 연령층이 망라가 된 여행 상품입니다.


5. 크루즈 여행을 한번 하면 다시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된다??

크루즈 여행을 한 분들은 다시 크루즈 여행을 찿게 되는데 제가 크루즈 여행에서 만난 분들은  여러 크루즈 상품을 이용,

많은 크루즈 여행을 시도를 해보았다고 합니다.  또한 sns에 보면  그런  경험담을  올린 내용을 쉽게 보수도 있습니다.


6. 많은 여행객들을 동시에 식사 제공이 가능하다!!

나는 승선을 하기 전에 크루즈내에서의 메뉴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제공된 음식들은 나를 실망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육지에서만 볼수 있었던 음식들이 여기서도 제공이 되었고

더우기 매일 제공이 되는 다른 종류의 와인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7. 여러가지 선상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수영, 마사지, 스파, 운동, 영화, 쇼,  더우기 우리 가족을 감동을 시킨 것은 3시간에 걸쳐 공연된 아이들을 위한

Easter bunny라는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8. 크루즈 선원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행객들에게 서비스를 하는 직원들은 약 40개의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을 채용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각 나라의 풍습을 경험을 하는 그런 기회가 되었고 더우기 나의 객실을 담당을 하는  직원들은 무척 친절하기만 했습니다.


9. 가방 때문에 걱정을 했다구요??

밤에 입을 옷과 낮에 입을 옷 그리고 수영복을 가방에 넣다보니 나의 짐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러니 자연 걱정이 앞서게

된겁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크루즈 여행측에서는  준비를 해야할 의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가급적 여분의 

옷을 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10. 크루즈에서는 와이파이가 비쌉니다!!

크루즈에서 와이파이를 사용을 하면  비용이 비쌉니다. 그러나 꼭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는  컴퓨터가 설치된 공용 장소에 가셔서 므룔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잠깐!!  크루즈 여행은 모든 일상사에서 탈출을 해  쉬려고 가는 여행입니다.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나 인터넷  연결은 잊어 버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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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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