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생 한영훈님이 동생 '한치웅(한원철)' 님을 간절히 찾고 계 십니다.

글쓴이: 최운성  |  등록일: 04.02.2026 17:15:41  |  조회수: 59
분류
가족/친척 
찾는사람
한치웅(한원철) 
요청자
한영훈 
연락처
+82-10-8805-3991 
현재 한국에서 위독하신 형님이 평생 그리워하던 동생분을 마지막으로 찾고자 하시는 간절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찾고 있는 분의 인적 사항]
• 성함: 한치웅 (집에서 부르던 이름: 한원철)
• 출생연도: 1944년생 (남성)
• 가족 관계: 부인: 이명희 (과거 '선경섬유' 사내 커플)
    o 자녀: 장녀 한현숙, 차녀 한현정
• 미국 이민 시기: 1988년 ~ 1989년경
• 한국에서의 연고:
    o 이민 직전 거주지: 경기도 수원시 고등동
    o 이민 직전 생업: 서울 종로5가 광장시장에서 원단 도매업 운영
    o 이전 직장: 선경섬유 서울사무소 근무

현재 한치웅 님의 친형님이신 한영훈(1934년생) 님께서 노환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형님께서는 기력이 쇠해가는 와중에도 "마지막으로 동생의 목소리를 꼭 한번 듣고 싶다"며 애타게 동생을 찾고 계십니다.

수원 고등동에 사시면서 종로 광장시장에서 원단 사업을 하셨던 한치웅(한원철) 님, 혹은 부인 이명희 님이나 두 따님(현숙, 현정)의 소식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부디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형제분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실 수 있도록 미주 한인 여러분의 따뜻한 제보를 간곡히 기다리겠습니다.

[제보받을 연락처]
• 보내는 사람 이름: 한두현 / 최운성
• 찾는 분과의 관계: 한영훈님의 아들 / 사위
• 연락처: 한두현 +82-10-2802-2157 / 최운성 +82-10-8805-3991
• 이메일: jwche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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