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살과 피에 관하여

글쓴이: Gospel21c  |  등록일: 09.13.2020 13:32:01  |  조회수: 27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요한복음14장 1절)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요한복음14장 6절)

"살리는 것은 영이며, 육은 아무것도 유익하게 하지 못흐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요한복음 6장 63절)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요한복음6:47)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요한복음6장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안에 거하느니라."(요한복음 6장 56절)

본문의 말씀을 읽게 되면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존재하셨던 하나님이십니다.(요한복음1장1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은 곧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또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내 살'이라는 표현은 곧 그분의 말씀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의 영혼에 받아들이는 것은

우리의 육체에 날마다 일용한 양식을 먹고 받으들이는 것 과 같이

우리의 영혼의 양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예수님의 피는 곧 우리의 죄사함을 위한 피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 흘림이 없이는 어느 누구도 죄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이 없게 됩니다.

누가복음 22장을 읽어 보면, 이 부분이 아주 뚜렷하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성경을 갖고 계시면 함께 읽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누가복음 22장 14-20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시간이 이르매 그분께서 열두 사도와 함께 앉으시고(14)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어린양 먹기를 바라고 또 바랐노라.(1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에서 성취될때까지 내가 다시는 그것을 먹지 아니하리라.(16)

잔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이르시되,

이것을 가져다가 너희 가운데서 나누라.(1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왕국이 임할때까지
내가 포도 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18)

또 그분께서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시고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준 내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19)

저녁 식사 뒤에 잔도 그와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그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라.(20)

주님께서 직접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이 지상 사역을 마치시고, 우리의 죄를 위해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신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으로 거듭났다면,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행하신 성만찬 예식을 통하여

주님의 살과 피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팬데믹 때문에 주님이 주신 명령을 저버려야 한다면, 그것은 핑계일 것입니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고비에 산다 할지라도, 우리는 우리의 영원한 나라를 이땅에 세우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의지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찬식을 통하여 예수님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늘 저녁 기도회에 오셔서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실곳 : 2234 W. 11th St, LA, CA

하나님의 은혜가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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