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고양이들 따듯한 집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Y_eor  |  등록일: 05.24.2026 23:02:58  |  조회수: 64
3/20일날 다섯마리 새끼를 낳은 고양이식구들을 발견하여 계속 밥을 주던 중 너무 위험한 곳에 있다고 판단하여
한마리씩 구조했습니다
아쉽게도 한마리의 새끼냥이는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않았고 끝까지 찾을수 없었어요
그렇게 모두 잘 구조했고 기본적인 중성화 및 예방접종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너무 운좋게도 두마리 아가들은 좋은 주인을 만나 지금 잘 적응하고있고
남아있는 아이들도 집을 찾아주려고 합니다

저는 다소 공격성이 있는 강아지를 키우고있고 집 구조상 분리도 힘들어서 차마 키울수가 없습니다
아주 전에 새끼냥이를 임보해보았지만 잘못될 징조가 보여 앞으로도 고양이와 합사는 어려울 것을 판단됩니다
지금은 친구집에 임시로 있고 제가 전적으로 관리해주고있어요

나비-엄마/나이 2살 추정/샴믹스/중성화/플리
밥-첫째/남자/9주/흰색/디워밍/백신1차/플리/FLV(negative)
크림이-둘째/남자/9주/흰색/디워밍/백신1차/플리
브라우니-셋째/여자/9주/브라운믹스/디워밍/백신1차/플리 >입양
쿠키-넷째/여자/9주/브라운믹스/디워밍/백신1차/플리 > 입양

섣불리 연락주시지 마시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정말 동물을 사랑해주시는분 만났으면 해요

언제든 저희집으로 보러오셔도 되니 연락주세요
k-town 213-257-7636 kakao: yeoreum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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