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08년때 기억이나네요 ~정말 그때 핫 했어요 어딜들어가든 식당. 미용실.. 사우나 술집. 밤마다 시끌벅적~
오씨 부팍 이사와서 6년 살땐 ,한인들 이사를 많이오더군요 -
지금은 베가스 이사왔는데요
여긴 한인들 없다고여겼으나 . h마트 가서 놀라고 한인교회 가서 놀래는중입니다 ㅎㅎ
요즘 이민정책이나 유학생 비자 발급 문제로 예전처럼 한국에서 많이 못 들어오고 있는 실정인데다가 치안이나 교육 문제로 어느 정도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사람들은 엘에이 외곽이나 오렌지카운티, 혹은 타주로 이주하는 거 같애요. 거리나 식당에는 시니어분들이 대부분인데 저도 윌셔거리를 걷다보면 한인 만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한인타운이 예전부터 이민자들의 정착지라기보다 경유지였지만 현재 이민 정책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봐요.
저는 1996년에 Springs, Colorado에서 Los Angeles, Koreatown으로 1가랑 western 한국 마켓 근처 정확히는 1st Street & St Andrews 에서 2017년 11월에 La Mirada로 이사 갔습니다, 40년 가까이 Koreatown에서 낚시 가계를 운영하시던 분도 5년전에 타 도시로 가계를 옮겼습니다, 코리아타운인데 한국사람은 없고 동남아나 타 인종이 훨씬 많고 가는 곳마다 발렛파킹으로 $2~3씩 받고 해서 불편해서 사람들이 안 온다고, 저는 koreatown에서 High School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는동안에도 제가 사는 코리아타운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Western 길에는 밤에는 prostitute이 다니고 길에는 downtown에 가야만 볼수 있었던 homeless들이 koreatown까지 들어와서 더이상 제가 기억하는 1990년대의 Koreatown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