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답답하고 화가나고 그리고 혼란스럽겠어요. 더구나 이웃이고 또 일본인계 미국인이라니...올리신 사연을 몇번읽고 제생각을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은 시 조례로 금하고 있습니다 2) 집앞청소는 법적으로 해야된다는 조항은 없지만 나의 집주위청소는 청결한 이웃을 만들기 위하여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는것이 바람직하죠. 일본인 들은 집안은 엉망,돼지우리같이 하고 살 지언정 집 앞,주위는 단정하게 유지하는 매우 형식적이고 이타적이라 할 수있죠. 즉 혼내(속마음)는 내보이지 않고 겉으로만 친절,웃고,칭송하는 족속들이죠. 3) 영어못하는 조센징이라고 말 했었다면 ..이런행위는 확실히 인종차별이요, 인신공격,모욕입니다. 이런 언행에 대해서는 미국의법은 금하고 있고 절차를 밟아 슈페리어 코트에 리포트 하여 재판을 거쳐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CA는 아직도 물부족상태입니다. 그런데 물을 마구 사용하셨다면은 그점은 일본인에게 지적당하였다해도 떳떳하지는
못하는 일인것 같아요. 그러나 육체적인 접촉을 통해 호스를 빼앗고 과격하게 행동했다면 그 때의 정황을 증거와 함께 법원에 리포트 할때 같이 포함시켜야 할것 같네요. 4) 아들에게 침뱉고 벤데고(?) 라고 욕을 했다면 그 내용또한 리포트할시 원인사항에 첨부하세요. 5) 심장쇼크로 쓸어져서 911을 통해 병원에 가셨었다면 귀책사유가 일본인에게 있으니 그사항 또한 911사용 증거와 함께 리포트내용에 첨부하세요.
혼자 애를 끓이시다 보면 스트레스르로 변하고 병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대화로 풀수 없는 상태라면 법에 호소 할 수 밖에 없죠. 우선 그동안 일본인과의 사이에 있었던 일을 모두 상세하게 기록하세요. 내가 한일 그여자가 한일을 모두 기록하세요. 그런후에 절차를 밟아 슈페리얼 코트에 리포트해서 법의 판단을 받아보세요. 그절차는 변호사를 톨해 하는길도 있지만 비용이 염려스럽다면 직접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들이 몇살이길래 엄마가 당하는걸 보고만있나요? 바디캠을 하나 사서 달고다니시든 녹음을 하시든 집앞에 시큐리티 카메라를 설치하시든 하셔서 정황을 증거로 포착하시고 경찰에 리포트를 하시구요. 길고양이 밥은 집안에 마당에 주는거 맞죠? 집 밖에 놔두시는거면 민폐니 하지마세요. 물은 내돈내고 내가쓰는데 누가 뭐라합니까.
왠만하면 몸도 안좋으신거 같은데 아들한테 해결하라 하세요 직접 나서시지 마시고요.
댓글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집 앞길에 풀을 가위로 짜를때도 시에서 해야한다고 불법이라며 상업용 후레쉬를 얼굴에 비추고
집 안에도 비추고다니며 너 나라로 돌아가라고 소리칩니다
길고양이 밥은 저희 앞마당에서만 줍니다 헌데 고양이들이 병균을 옮긴다며 강아지 두마리를 최근에 구입하여
길고양이들이 밥 먹으러 들어올때 고양이들을 죽일듯이 짖어 댑니다.
최근 마이크가 달린 카메라 설치해서 증거자료로 쓰려고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세상에 이런 나쁜 사람이있나.....
꼭 소송해서 이기세요!
안녕하세요 문제가 해결됐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dpwl033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