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바닥론 속월가, 테슬라·아마존에 '매수'

글쓴이: dankimm  |  등록일: 06.01.2022 13:22:04  |  조회수: 2129
지난주 뉴욕 증시가 반등하면서 주가 바닥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이 주요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내놨다.

월가 주요 투자은행은 테슬라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에 대한 대체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했다.

31일 CNBC 방송에 따르면 미즈호는 테슬라(NAS:TSLA)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미즈호는 이날 투자자들에 보낸 서한에서 중국의 봉쇄는 여전히 테슬라의 주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이지만, 공급망이 개선되면서 연말께 상황이 개선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회사 제프리스는 아마존(NAS:AMZN)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다만 경기 둔화 가능성에 따라 아마존의 주가가 일시적인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면서 목표 주가를 기존 3,700달러에서 3,250달러로 낮췄다.

이외 모건스탠리가 트레인 테크놀로지(NYS:TT)를 자사의 최선호 종목으로 지정했다.

오펜하이머는 에스티로더(NYS:EL)를 최선호 종목으로 꼽으면서 중국 지역에서의 매출 회복이 주가에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에버코어 ISI도 린데(NYS:LIN)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jimmysle  6달 전  

    테슬라 매수 예정...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