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한 홍수아 누가 돌을 던지나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5.23.2016 11:06:45  |  조회수: 5014
배우 홍수아가 tvN 'SNL코리아7' 호스트를 무사히 끝마치고, 방송직후부터 쏟아지는 뜨거운 반응에 대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홍수아는 1일 오전 OSEN에 "아침부터 고생해서 모든 배우 스태프가 직접 아이디어 회의부터 시작해서 모두들 절 위해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셨다. 'SNL코리아7' 측에 감사하다"고 지난 30일 방송분에 대해서 제작진에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홍수아는 영화 '화차'를 비롯해 '더빙극장', '천녀유혼' 등의 패러디를 통해 셀프디스를 비롯해 다양한 시도를 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클로징 멘트 도중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도 자아냈다.

홍수아는 클로징 당시 눈물을 내비친 것에 대해서 "어제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신 배우분들과 응원해주신 방청객부들께 너무 감사해서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방송 직후 '한국 작품에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하자, "고국에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는 기회를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중국에서 고생스러워도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이 난다"며 "한국에서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자주 찾아뵙고 싶다"고 국내 작품과 방송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과 중국으로 오가며 활동중인 홍수아는 지난 2월 국내 공포영화 '멜리스'에서 리플리증후군을 가진 가인 역을 소화해 연기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한중 양국의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
  • freechal  05.26.2016 07:56:00  

    개인적으로는 성형전이 더 낫다




렌트&리스

사고&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