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분노 첫 번째 남편과 이별딸 팔아먹는 부모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5.12.2016 13:25:20  |  조회수: 2991
5월의 신부 배우 김혜선이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과 루머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김혜선은 지난 10일 '휴먼이슈'를 통해 "첫 번째 남편과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는 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친정 부모님께서 시댁에 돈을 달라고 했다느니, 딸을 팔아먹는 부모라는 건 근거 없는 루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이 비난 하는 건 정말 화가 난다. 저희 부모님은 절대 그런 분이 아니시다. 가족들에게는 물론 남에게도 싫은 소리 단 한마디도 못하시는 분"이라며 거듭 강조했다.

김혜선은 "어디서 어떻게 그런 말들을 지어냈는지 정말 묻고 싶다. 사실이 아닌 잘못된 기사와 댓글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하면서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혜선은 "배우로서 좋은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지금의 남편과 봉사활동도 꾸준히 실천 하면서 누군가의 아품을 함께 소통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김혜선은 지난 6일 이차용 씨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