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남자 송중기, 소아암어린이 5년째 기부 '남몰래 선행'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3.07.2016 10:19:25  |  조회수: 2123
배우 송중기의 훈훈한 선행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송중기가 2011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해 온 사실을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조심스럽게 맞다고 전하며 "송중기 씨가 조용히 선행을 하고 싶어 해서 외부에 알리지 않고,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고 말했다.

블로그에 따르면, 송중기의 비공개 후원으로 지금까지 10명이 넘는 소아암 어린이들이 송중기의 후원으로 치료를 받았다. 특히 송중기는 군 복무 중에도 사비로 수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송중기는 2011년 소아암 어린이 돕기 '노랑 리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재단 측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송중기는 시사회 쌀 화환,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내레이션 출연료를 전액 기부했다. 군 복무 중에도 네팔 지진 어린이를 돕고 싶다는 뜻을 담아 1억 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송중기의 군 전역 후 복귀작 KBS2 '태양의 후예'는 현재 매주 수, 목 요일 밤 10시에 방송 중이다. 극 중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송중기는 여성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