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 세이두, 청순·섹시 2色매력 물씬다 가진 '본드걸'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27.2015 09:54:06  |  조회수: 4266
배우 겸 모델 레아 세이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레아 세이두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007 스펙터'에서 모니카 벨루치와 함께 본드걸을 연기한 프랑스 출신 배우다. 청순하면서도 요염한 분위기를 모두 뿜어내는 천의 얼굴을 가졌다.

그는 앞서 '어느 하녀의 일기'에서는 발칙한 하녀 역할을,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는 애틋한 동성애 연기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레아 세이두는 이번 '007 스펙터'에서 전통적인 본드걸에서 탈피한 전혀 새로운 역할과 카리스마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이 될 것으로 알려진 '007 스펙터'는 오는 1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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