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 KBS 복귀 남궁민 결혼의 완성 좋은 결과 낼 자신 있다

글쓴이: Persona_  |  등록일: 07.01.2026 09:25:35  |  조회수: 28
7년 만에 KBS에 복귀한 배우 남궁민이 ‘결혼의 완성’의 자신감을 드러낸 이유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KBS2 ‘닥터 프리즈너’ 이후 7년 만에 KBS 작품으로 복귀하게 된 남궁민은 “그전에 KBS 작품을 많이 했었다. 제일 최근에 했던 작품들도 너무 잘되고 시청자들께서 많이 시청해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그만큼 ‘결혼의 완성’이라는 작품이 열심히 촬영하고 자신이 있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에 차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 있는 이유에 대해 “일단 첫 느낌이 중요한데, 전작 ‘우리 영화’가 좋은 작품이기는 했지만 많은 분들에게 즐겁게 해드리지는 못했다는 생각이 있어서 다음에는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을 넘어 계속 시선을 끌고 갈 수 있다는 의미를 놓고 봤을 때 1부 초반부터 중반까지,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드라마 자체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계속 가지고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