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말랐어 화사, 헐렁해진 청바지 잡고 출국

글쓴이: Sedora  |  등록일: 06.10.2026 10:22:54  |  조회수: 87
가수 화사가 헐렁해진 청바지를 연신 추켜올리며 공항에 나타났다. SUV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달라진 실루엣에 시선이 쏠렸다.

화사는 10일 오전 태국 방콕으로 향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SUV 문이 열리자 흰색 슬리브리스와 넉넉한 청바지 차림의 화사가 모습을 드러냈다.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자연스럽게 허리 부분을 만지는 장면이 포착됐고, 걷는 동안에도 여러 차례 청바지를 추켜올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상의보다 청바지가 먼저 보였다. 허리춤을 여러 번 만지는 장면도 이어졌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달리 청바지는 한눈에도 여유가 느껴질 정도로 넉넉했다. 화사는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하트를 만들며 이동했지만, 현장에서는 달라진 실루엣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도 적지 않았다. “왜 이렇게 말랐어?”라는 말이 나올 법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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