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땀 뻘뻘 흘리며 `유모차` 끌어...육아에 진심인 `열혈 아빠`

글쓴이: SSongyang  |  등록일: 06.18.2024 09:27:10  |  조회수: 587
육아 중인 배우 송중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1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8world'에 따르면, 최근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와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에선 송중기가 흰 모자를 쓰고 무채색의 옷을 입은 채 유모차를 밀고 있었다.

한 누리꾼은 "서울 한남동 일대에서 송중기를 만났다"며 "당시 거리는 조용했는데 갑자기 아이 울음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송중기가 있었다.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은 "발 귀여워서 녹는다", "드디어 발은 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해 1월 팬카페를 통해 영국인 아내 케이티의 재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5개월 뒤인 6월, 그는 자신의 손가락을 잡고 있는 아들의 손이 담긴 사진과 함께 득남 소식을 알렸다.

그런가 하면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입술이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열 분 중에 여덟 분이 그런 얘길 해주신다. 그 말을 들으면 신기하고 얼떨떨하다. '내가 아빠가 됐다?', '아들이 생겼나?'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신기하다"라고 고백했다.

지난 3월에도 송중기는 온라인 채널 '이금희 마이 금희'에 출연해 "(아들) 이제 딱 8개월 넘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얼마나 예쁘냐는 물음에 "미치겠어요"라고 답해 아들 바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그는 케이티, 아들과 함께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이 밝혀져 많은 주목을 받았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