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재혼설 후 첫 방송 출연.."새 출발=건축업" 열애 언급 無

글쓴이: Huanghee  |  등록일: 11.30.2023 09:50:58  |  조회수: 1540
방송인 서정희가 재혼설이 불거진 후 첫 방송에 출연했지만 이와 관련된 언급은 하지 않았다.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서정희가 출연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새 출발에 대해 이야기했다.



건강한 모습으로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서정희는 건강 상태를 묻자 “많이 회복했다. 암 완치 판정은 받지 못했지만 열심히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서정희는 새 출발을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았다. 알고보니 건축, 인테리어 관련으로 새 출발을 시작한 것. 서정희는 “손 상태를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공사장에서 일하다 와서 그렇다”면서 밴드를 붙인 손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서정희는 1년 반의 공사 기간이 걸린 새 집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전세로 가려고 했는데 비싸기도 했고, 저렴한 금액으로 공간을 크게 쓰고 싶어서 직접 짓게 됐다. 1년 반 정도 걸려서 완성이 됐다”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인테리어 등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정희는 “이 집을 지을 때 최악으로 아팠는데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고, 딸 서동주는 “엄마가 원래도 인테리어에 전문적인 사람인데 재능을 온전히 보여주지 못했다. 자랑스러운 엄마다. 진짜 대단하다. 아플 때 일을 시작했는데 보통 정신력으로는 쉽지 않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후 서정희는 MC, 패널들과 함께 혈관 관리법에 대한 퀴즈를 풀거나 운동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서정희가 ‘기분 좋은 날’을 촬영한 날은 그의 재혼설이 제기된 바 있어 주목됐지만 서정희는 열애 및 재혼과 관련해 이렇다 할 말을 하지 않았다.



한편, 서정희는 재혼을 전제로 연하의 건축가 A씨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해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일 때 간병하는가 하면, 서정희가 인테리어 및 건축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인이자 사업 동반자 그리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두 사람은 최근에는 대전의 교회 건축 설계를 하기도 했다. 딸 서동주도 엄마 서정희와 A씨의 관계를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A씨와는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으며, 서정희와 A씨가 현재 함께 건축 중인 교회 완공에 맞춰 재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