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시스루 한복도 완벽 소화`-`내가 조선의 진행자다

글쓴이: 추파춥스  |  등록일: 11.15.2023 10:34:18  |  조회수: 625
방송인 박경림이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제작보고회에 진행자로 참석했다.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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