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캐스팅 논란`에도 `국가가부른다` 출연

글쓴이: Sarangyi.  |  등록일: 07.07.2022 09:59:19  |  조회수: 318
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국가가 부른다’는 만능 가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와 '레베카' 속 노래를 폭발적인 성량으로 부르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현재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 중인 옥주현은 “‘마타하리’는 실존 인물 이야기다. 누명을 쓰고 마지막에 총살을 당하는 장면에서 이 노래를 부른다. 당당함을 표현한 노래이기 때문에 마지막 키스와 함께 총을 맞는다”라며

이후 옥주현은 이솔로몬과 ‘라이온 킹’ OST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을 선곡해 조화로운 음색과 능숙한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다음으로 김동현과 듀엣에 나선 옥주현은 ‘난’으로 뮤지컬 같은 애절한 무대를 안겼다. 영탁은 김동현 노래에 “노래를 너무 잘해”라며 칭찬했다.

출연진들은 "진짜 목소리 잘 어울린다"면서 감탄했다.

이 솔로몬은 옥주현과 듀엣을 한 소감으로 "서냅님 너무 노래 잘하시는데 민폐가 돼지 않았을지 걱정"이라며 감격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국민 가수들이 매주 시청자가 원하는 노래를 불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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