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가정사 고백 "경매 들어간 냉장고 360만원 낙찰"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02.12.2015 09:24:03  |  조회수: 4528
방송인 김구라가 가정사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의 '썰전 인물 실록'에서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최현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해 "냉장고를 진짜 가져오는 거냐. 우리 집에 이런 게 있다 하면 채워주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제작진들이 진짜 떼어 온다. 장동민 씨가 화 한 번 내신 적이 있다. '먹을 건 주고 가야지 다 떼어가면 어떡하냐'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김구라는 "여담입니다만 저희 집에 경매가 들어와서 냉장고가 넘어갈 뻔했다. 제가 360만원에 낙찰을 받았다"라며 가정사를 고백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